오늘 서해수호의 날 뉴스 보니까 인천 월미공원이랑 부산에서 기념식 크게 열렸더라고.
제2연평해전부터 천안함, 연평도 포격전까지 생각해보면 진짜 우리 서해가 그냥 지켜진 게
아니라는 게 확 체감됨.
솔직히 평소엔 일상 사느라 잊고 살다가도 이런 날 뉴스 보면 가슴 한구석이 팍 막히는
기분임. 꽃다운 나이에 나라 지키려고 목숨 바친 55용사들 생각하면 진짜 숙연해질 수밖에
없지 않냐.
유정복 시장이 호국 존중하며 번영의 바다로 만들자는데 이 말은 진짜 공감 가더라. 나라
위해 희생한 분들 예우는 정치 성향 떠나서 무조건 최고로 해줘야 한다고 봄.
부산에서도 학생들까지 와서 선배들 기리는 거 보니까 아직 우리나라는 희망이 있는 듯함.
다들 바쁘겠지만 오늘 하루 정도는 조국 지키다 산화하신 분들한테 감사하는 마음 좀 가졌으면
좋겠음.
제2연평해전부터 천안함, 연평도 포격전까지 생각해보면 진짜 우리 서해가 그냥 지켜진 게
아니라는 게 확 체감됨.

솔직히 평소엔 일상 사느라 잊고 살다가도 이런 날 뉴스 보면 가슴 한구석이 팍 막히는
기분임. 꽃다운 나이에 나라 지키려고 목숨 바친 55용사들 생각하면 진짜 숙연해질 수밖에
없지 않냐.
유정복 시장이 호국 존중하며 번영의 바다로 만들자는데 이 말은 진짜 공감 가더라. 나라
위해 희생한 분들 예우는 정치 성향 떠나서 무조건 최고로 해줘야 한다고 봄.
부산에서도 학생들까지 와서 선배들 기리는 거 보니까 아직 우리나라는 희망이 있는 듯함.
다들 바쁘겠지만 오늘 하루 정도는 조국 지키다 산화하신 분들한테 감사하는 마음 좀 가졌으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