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봤는데 진짜 어질어질함. 병무청장이 오늘 간담회에서 밝힌 내용인데 지금 호르무즈
해협 쪽 선박 17척에 승선근무 예비역 40명이 타고 있다고 함.
중동 분위기 요새 장난 아니라서 무서울 법도 한데 본인들이 하선 요구 안 하고 계속 복무
중이라네. 병무청에서는 매일 이 사람들 안전한지 체크하고 필요한 거 확인 중이라는데
타지에서 고생이 진짜 많을 듯함.
근데 더 심각한 건 우리나라 군 병력 감소 수치인 것 같음. 2019년에 56만 명이었던
병력이 작년에는 45만 명까지 떨어졌다고 공식적으로 나옴.
불과 몇 년 사이에 11만 명이나 줄어든 셈인데 이 정도면 거의 군대 하나가 사라진 수준
아님? 인구 절벽 때문에 머릿수 채우는 게 이제는 물리적으로 불가능해 보임.
그래서 요즘 국방부랑 병무청에서 스마트강군이니 선택적 모병제니 계속 언급하는 모양임.
자주국방 하려면 기술 위주로 체질 개선하는 게 필수라는데 현실적으로 쉽지는 않아 보임.
가뜩이나 안보 환경도 급변하고 있는데 병력 자원 부족 문제는 진짜 골치 아픈 숙제가 될
듯. 앞으로 군대 시스템이 어떻게 바뀔지 다들 관심 있게 지켜봐야 할 것 같음.
해협 쪽 선박 17척에 승선근무 예비역 40명이 타고 있다고 함.
중동 분위기 요새 장난 아니라서 무서울 법도 한데 본인들이 하선 요구 안 하고 계속 복무
중이라네. 병무청에서는 매일 이 사람들 안전한지 체크하고 필요한 거 확인 중이라는데
타지에서 고생이 진짜 많을 듯함.

근데 더 심각한 건 우리나라 군 병력 감소 수치인 것 같음. 2019년에 56만 명이었던
병력이 작년에는 45만 명까지 떨어졌다고 공식적으로 나옴.
불과 몇 년 사이에 11만 명이나 줄어든 셈인데 이 정도면 거의 군대 하나가 사라진 수준
아님? 인구 절벽 때문에 머릿수 채우는 게 이제는 물리적으로 불가능해 보임.

그래서 요즘 국방부랑 병무청에서 스마트강군이니 선택적 모병제니 계속 언급하는 모양임.
자주국방 하려면 기술 위주로 체질 개선하는 게 필수라는데 현실적으로 쉽지는 않아 보임.
가뜩이나 안보 환경도 급변하고 있는데 병력 자원 부족 문제는 진짜 골치 아픈 숙제가 될
듯. 앞으로 군대 시스템이 어떻게 바뀔지 다들 관심 있게 지켜봐야 할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