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뜬 거 봤는데 진짜 혈압 올라서 가져옴. 생후 4개월밖에 안 된 해든이 사건
오늘 결심 공판 있었나 봐.
검찰이 친모한테 무기징역 구형했다는데 내용이 진짜 비극임. 그동안 시신 수없이 본 검사도
이번엔 울컥해서 말을 제대로 못 했다고 하네.
겨우 133일 살다 간 애기인데 친엄마라는 사람이 학대해서 죽인 거잖아. 근데 더 열받는
건 이 여자는 아직도 자기 혐의 부인하고 있다는 거임.
법정 방청석에 있던 다른 엄마들도 다 같이 오열하고 난리 났었다고 함. 전국 각지에서
사람들 모여서 법정 최고형 때려달라고 시위도 하더라.
사람 탈을 쓰고 어떻게 자기 자식한테 저럴 수 있는지 모르겠음. 제발 판결 제대로 나와서
평생 감옥에서 썩었으면 좋겠다.
오늘 결심 공판 있었나 봐.
검찰이 친모한테 무기징역 구형했다는데 내용이 진짜 비극임. 그동안 시신 수없이 본 검사도
이번엔 울컥해서 말을 제대로 못 했다고 하네.

겨우 133일 살다 간 애기인데 친엄마라는 사람이 학대해서 죽인 거잖아. 근데 더 열받는
건 이 여자는 아직도 자기 혐의 부인하고 있다는 거임.

법정 방청석에 있던 다른 엄마들도 다 같이 오열하고 난리 났었다고 함. 전국 각지에서
사람들 모여서 법정 최고형 때려달라고 시위도 하더라.

사람 탈을 쓰고 어떻게 자기 자식한테 저럴 수 있는지 모르겠음. 제발 판결 제대로 나와서
평생 감옥에서 썩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