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원에서 기념식 열렸길래 내용 대충 정리해서 가져와 봄.
이번에 이재명 대통령이 기념식 참석해서 평화가 곧 민생이고 최고의 안보라고 강조함. 현장에
이준석, 장동혁, 정청래 같은 여야 대표들도 다 모였는데 분위기 묘하긴 하네.
오세훈 시장도 오늘 청년 부상 제대 군인들 만나서 격려했다는데 멘트가 좀 괜찮음. 군
복무가 의무인 것처럼 이들을 예우하는 것도 국가의 의무라고 못 박았네.
사실 제2연평해전이나 천안함, 연평도 포격전까지 서해는 진짜 잊어서는 안 될 이름들이 너무
많음. 우리가 지금 편하게 커뮤니티 하고 있는 것도 다 저분들 희생 덕분이라는 생각이 듦.
군복 입는다는 게 얼마나 숭고한 건지 이런 날이라도 다시 한번 새기게 되는 듯함. 정치
성향 다 떠나서 나라 지키다 가신 분들 예우하는 문화는 더 커졌으면 좋겠네.
다들 오늘 퇴근길에라도 그분들 희생 한 번씩만 생각해보자. 나라 지키는 게 당연한 건
아니니까 말임.
이번에 이재명 대통령이 기념식 참석해서 평화가 곧 민생이고 최고의 안보라고 강조함. 현장에
이준석, 장동혁, 정청래 같은 여야 대표들도 다 모였는데 분위기 묘하긴 하네.

오세훈 시장도 오늘 청년 부상 제대 군인들 만나서 격려했다는데 멘트가 좀 괜찮음. 군
복무가 의무인 것처럼 이들을 예우하는 것도 국가의 의무라고 못 박았네.

사실 제2연평해전이나 천안함, 연평도 포격전까지 서해는 진짜 잊어서는 안 될 이름들이 너무
많음. 우리가 지금 편하게 커뮤니티 하고 있는 것도 다 저분들 희생 덕분이라는 생각이 듦.
군복 입는다는 게 얼마나 숭고한 건지 이런 날이라도 다시 한번 새기게 되는 듯함. 정치
성향 다 떠나서 나라 지키다 가신 분들 예우하는 문화는 더 커졌으면 좋겠네.
다들 오늘 퇴근길에라도 그분들 희생 한 번씩만 생각해보자. 나라 지키는 게 당연한 건
아니니까 말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