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첼로티가 이번에 브라질 국대 명단 발표한 거 보니까 라인업 진짜 장난 없더라. 2026
월드컵 대비해서 프랑스랑 크로아티아랑 평가전 한다는데 이거 그냥 미니 월드컵 수준 아님?
브라질은 감독 하나 잘 뽑으니까 평가전 매치업부터 클래스가 달라지는 게 느껴짐. 솔직히
안첼로티가 브라질 잡고 나서 팀이 얼마나 더 단단해질지 기대되면서도 무섭네.
반면에 우리나라는 요즘 돌아가는 꼴 보면 한숨부터 나옴. 축협은 팬들 사퇴 요구도 무시하고
마이웨이 중인데 경기력은 계속 제자리걸음인 듯.
최근 평가전이나 예선 성적 보면 이게 맞나 싶을 정도로 답답함. 정몽규 회장 책임론 계속
나오는데 솔직히 팬들이 화나는 게 당연한 거 아님?
U-23도 그룹 스테이지에서 고전하다가 토너먼트에서 잘하겠다고는 하는데 솔직히 지금
분위기로는 믿음이 잘 안 감. 옆집 브라질은 프랑스랑 붙으면서 전력 다지는데 우리는 내부
싸움 하느라 바쁜 거 보니까 현타 옴.
평가전이라는 게 말 그대로 팀을 점검하는 자리인데 우리나라는 매번 점검만 하다가 본선 가서
터지는 기분임. 이번 브라질 명단이랑 대진 보니까 부러워서 글 써봄.
솔직히 국축 팬으로서 월드컵 떡상하는 거 보고 싶은데 지금 상황에선 좀 회의적임. 제발
뭐라도 좀 바뀌었으면 좋겠네. 다른 애들은 이번 평가전 라인업 어떻게 생각함?
월드컵 대비해서 프랑스랑 크로아티아랑 평가전 한다는데 이거 그냥 미니 월드컵 수준 아님?

브라질은 감독 하나 잘 뽑으니까 평가전 매치업부터 클래스가 달라지는 게 느껴짐. 솔직히
안첼로티가 브라질 잡고 나서 팀이 얼마나 더 단단해질지 기대되면서도 무섭네.
반면에 우리나라는 요즘 돌아가는 꼴 보면 한숨부터 나옴. 축협은 팬들 사퇴 요구도 무시하고
마이웨이 중인데 경기력은 계속 제자리걸음인 듯.

최근 평가전이나 예선 성적 보면 이게 맞나 싶을 정도로 답답함. 정몽규 회장 책임론 계속
나오는데 솔직히 팬들이 화나는 게 당연한 거 아님?
U-23도 그룹 스테이지에서 고전하다가 토너먼트에서 잘하겠다고는 하는데 솔직히 지금
분위기로는 믿음이 잘 안 감. 옆집 브라질은 프랑스랑 붙으면서 전력 다지는데 우리는 내부
싸움 하느라 바쁜 거 보니까 현타 옴.

평가전이라는 게 말 그대로 팀을 점검하는 자리인데 우리나라는 매번 점검만 하다가 본선 가서
터지는 기분임. 이번 브라질 명단이랑 대진 보니까 부러워서 글 써봄.
솔직히 국축 팬으로서 월드컵 떡상하는 거 보고 싶은데 지금 상황에선 좀 회의적임. 제발
뭐라도 좀 바뀌었으면 좋겠네. 다른 애들은 이번 평가전 라인업 어떻게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