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코 폴로가 당연히 이탈리아 사람인 줄 알았는데 크로아티아랑 600년 넘게 고향 논란으로
싸우는 중이라네. 생각보다 근거가 꽤 있어서 아직도 결론이 안 났다는데 신기함.

크로아티아 달마시아 쪽 섬들이 마르코 폴로 고향이라고 주장하는데 여기 와인이 그렇게
유명하다고 함. 그르크랑 포쉽이라는데 화이트 와인 좋아하면 환장할 맛이라네 ㅋㅋㅋ

8월 넷째 주 목요일에는 구시가지에서 중세 기사들 검무인 모레슈카 공연도 열림. 비주얼만
보면 진짜 중세 시대로 타임워프한 느낌일 듯 ㄷㄷ

근데 진짜 소름 돋는 건 1348년 흑사병 때 얘네 대처 방식임. 당시 라구사 공화국이었던
두브로브니크는 공포에 떨기보다 이성적인 선택을 했다고 함.

유럽 인구 3분의 1이 죽어 나가는 와중에 격리 시스템을 처음 도입했다는데 ㄹㅇ 선구안
지렸네. 역사적으로도 배울 게 많은 동네인 것 같음.
싸우는 중이라네. 생각보다 근거가 꽤 있어서 아직도 결론이 안 났다는데 신기함.


크로아티아 달마시아 쪽 섬들이 마르코 폴로 고향이라고 주장하는데 여기 와인이 그렇게
유명하다고 함. 그르크랑 포쉽이라는데 화이트 와인 좋아하면 환장할 맛이라네 ㅋㅋㅋ


8월 넷째 주 목요일에는 구시가지에서 중세 기사들 검무인 모레슈카 공연도 열림. 비주얼만
보면 진짜 중세 시대로 타임워프한 느낌일 듯 ㄷㄷ


근데 진짜 소름 돋는 건 1348년 흑사병 때 얘네 대처 방식임. 당시 라구사 공화국이었던
두브로브니크는 공포에 떨기보다 이성적인 선택을 했다고 함.


유럽 인구 3분의 1이 죽어 나가는 와중에 격리 시스템을 처음 도입했다는데 ㄹㅇ 선구안
지렸네. 역사적으로도 배울 게 많은 동네인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