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박성웅 드라마랑 영화 가리지 않고 계속 나와서 근황 궁금한 애들 위해 정리함. 최근에
드라마 페이스 미에서 냉철한 의사로 나오는데 수트 핏은 여전히 신세계 이중구 포스임.
근데 정작 예능이나 인터뷰 보면 본캐는 세상 순둥하고 장난기 많아서 갭 차이 대박임. 영화
필사의 추격에서도 1인 다역 소화하는 거 보니까 확실히 연기 스펙트럼이 예전보다 훨씬
넓어진 느낌임.
악역 이미지가 워낙 세서 그렇지 코믹한 것도 찰떡이라 필모 쌓이는 속도가 진짜 무서울
정도네. 폼 안 죽고 꾸준히 소처럼 일하는 거 보면 확실히 대단한 배우인 건 맞는 듯함.
확실히 자기 관리 잘하고 꾸준하게 작품 찍어주니까 팬들 입장에서는 볼 맛 나긴 하겠음.
앞으로 또 어떤 센 역할로 나올지 아니면 아예 망가지는 역할 할지 기대되네.
드라마 페이스 미에서 냉철한 의사로 나오는데 수트 핏은 여전히 신세계 이중구 포스임.
근데 정작 예능이나 인터뷰 보면 본캐는 세상 순둥하고 장난기 많아서 갭 차이 대박임. 영화
필사의 추격에서도 1인 다역 소화하는 거 보니까 확실히 연기 스펙트럼이 예전보다 훨씬
넓어진 느낌임.
악역 이미지가 워낙 세서 그렇지 코믹한 것도 찰떡이라 필모 쌓이는 속도가 진짜 무서울
정도네. 폼 안 죽고 꾸준히 소처럼 일하는 거 보면 확실히 대단한 배우인 건 맞는 듯함.
확실히 자기 관리 잘하고 꾸준하게 작품 찍어주니까 팬들 입장에서는 볼 맛 나긴 하겠음.
앞으로 또 어떤 센 역할로 나올지 아니면 아예 망가지는 역할 할지 기대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