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화가 중에 오드 네르드룸이라고 있는데 이 아저씨 작품 분위기 진짜 미쳤음. 뭉크가
절규 그렸던 그 언덕 배경으로 작업한다는데 포스가 장난 아니더라.


카라바조 느낌 나는데 훨씬 더 기괴하고 사실적인 게 특징임. 솔직히 요즘 현대미술은 너무
난해해서 노잼인데 이런 고전적인 화법 보니까 오히려 신선함.

이게 그 유명한 안드레아스 바더의 살인이라는 작품인데 눈앞에서 사람 죽는 거 직관하는
기분이라 소름 돋더라 ㄷㄷ 구도나 빛 쓰는 게 진짜 변태같이 정교함.


그 와중에 네르하우 출신 케슬러 자매 기사도 봤는데 조력 자살 선택했다는 거 보고 진짜
멍해짐. 태어날 때 같이 태어나서 갈 때도 같이 가겠다고 약속했다는데 참 기분이 묘하네.
예술가의 어두운 그림들이랑 이 자매들 인생사 보니까 오늘 좀 센치해지는 듯함 ㅋㅋㅋ 인생
참 짧고 굵게 살다 가는 사람들 보면 경외심 들기도 하고 너네는 이런 거 보면 무슨 생각
드냐?
절규 그렸던 그 언덕 배경으로 작업한다는데 포스가 장난 아니더라.



카라바조 느낌 나는데 훨씬 더 기괴하고 사실적인 게 특징임. 솔직히 요즘 현대미술은 너무
난해해서 노잼인데 이런 고전적인 화법 보니까 오히려 신선함.


이게 그 유명한 안드레아스 바더의 살인이라는 작품인데 눈앞에서 사람 죽는 거 직관하는
기분이라 소름 돋더라 ㄷㄷ 구도나 빛 쓰는 게 진짜 변태같이 정교함.



그 와중에 네르하우 출신 케슬러 자매 기사도 봤는데 조력 자살 선택했다는 거 보고 진짜
멍해짐. 태어날 때 같이 태어나서 갈 때도 같이 가겠다고 약속했다는데 참 기분이 묘하네.
예술가의 어두운 그림들이랑 이 자매들 인생사 보니까 오늘 좀 센치해지는 듯함 ㅋㅋㅋ 인생
참 짧고 굵게 살다 가는 사람들 보면 경외심 들기도 하고 너네는 이런 거 보면 무슨 생각
드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