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스토브리그 일본판 나온다는 소식 듣고 좀 놀랐음. 내남결도 그렇고 요즘 한국 드라마
리메이크하는 게 유행인가 싶긴 한데, 사실 스토브리그는 남궁민 아니면 상상이 안 됨.
드림즈 백승수 단장 그 특유의 무미건조하면서도 할 말 다 하는 연기가 진짜 압권이었잖아.
시청률 20% 넘겼던 게 벌써 언제인지 가물가물한데 아직도 야구 시즌만 되면 백승수
생각남.
일본판 캐스팅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남궁민 포스를 따라갈 수 있을까 싶음. 오정세랑
박은빈 케미도 진짜 지렸었는데 원작 팬으로서 솔직히 기대보다는 걱정이 좀 앞서긴 함.
그래도 티빙에 공개된다고 하니까 궁금해서라도 한 번쯤은 보게 될 듯함. 우리나라 야구
드라마가 일본에서 어떻게 로컬라이징 될지 그게 제일 관건이겠네.
그나저나 최근에 남궁민 화보 뜬 거 보니까 자기관리 진짜 미쳤더라. 인디안이랑 브루노바피
모델 하는 거 보는데 수트핏이 예전보다 더 좋아진 느낌임.
나이 먹을수록 분위기가 깊어지는 게 확실히 배우는 배우다 싶음. 포멀한 스타일도 잘
어울리는데 캐주얼한 느낌도 은근 찰떡이라서 옷 구경하는 재미가 있네.
요즘 티빙에 스토브리그 다시 올라왔다는데 주말에 정주행이나 한번 때려야겠음. 남궁민 다음
작품은 또 언제 나오려나 모르겠는데 믿고 보는 배우라 무조건 본방사수할 예정임.
솔직히 요즘 볼 거 없어서 심심했는데 이런 소식 들리니까 반갑긴 함. 일본판 나오기 전에
원작 다시 보면서 예습이나 좀 해둬야겠음.
리메이크하는 게 유행인가 싶긴 한데, 사실 스토브리그는 남궁민 아니면 상상이 안 됨.
드림즈 백승수 단장 그 특유의 무미건조하면서도 할 말 다 하는 연기가 진짜 압권이었잖아.
시청률 20% 넘겼던 게 벌써 언제인지 가물가물한데 아직도 야구 시즌만 되면 백승수
생각남.

일본판 캐스팅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남궁민 포스를 따라갈 수 있을까 싶음. 오정세랑
박은빈 케미도 진짜 지렸었는데 원작 팬으로서 솔직히 기대보다는 걱정이 좀 앞서긴 함.
그래도 티빙에 공개된다고 하니까 궁금해서라도 한 번쯤은 보게 될 듯함. 우리나라 야구
드라마가 일본에서 어떻게 로컬라이징 될지 그게 제일 관건이겠네.

그나저나 최근에 남궁민 화보 뜬 거 보니까 자기관리 진짜 미쳤더라. 인디안이랑 브루노바피
모델 하는 거 보는데 수트핏이 예전보다 더 좋아진 느낌임.
나이 먹을수록 분위기가 깊어지는 게 확실히 배우는 배우다 싶음. 포멀한 스타일도 잘
어울리는데 캐주얼한 느낌도 은근 찰떡이라서 옷 구경하는 재미가 있네.

요즘 티빙에 스토브리그 다시 올라왔다는데 주말에 정주행이나 한번 때려야겠음. 남궁민 다음
작품은 또 언제 나오려나 모르겠는데 믿고 보는 배우라 무조건 본방사수할 예정임.
솔직히 요즘 볼 거 없어서 심심했는데 이런 소식 들리니까 반갑긴 함. 일본판 나오기 전에
원작 다시 보면서 예습이나 좀 해둬야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