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스위니 요즘 근육 벌크업 장난 아니네

월급루팡1세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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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인스타랑 외신에 뜬 시드니 스위니 근황 봤음? 진짜 요즘 할리우드에서 이 정도로
열일하면서 자기 관리 독하게 하는 배우도 드문 듯함.

원래도 핫한 몸매로 유명하긴 했는데 이번에 전설적인 복서 크리스티 마틴 전기 영화 찍는다고
벌크업 엄청 했더라. 사진 보니까 어깨랑 팔 근육이 예전이랑 아예 딴판이라 깜짝 놀랐음.

솔직히 마담 웹 망했을 때 커리어 타격 좀 있으려나 싶었는데 오히려 애니원 벗 유로 대박
터뜨리더니 이제는 완전 톱티어 굳히기 들어간 느낌임.

단순히 예쁜 걸로만 승부하는 게 아니라 본인이 직접 제작에도 참여하고 커리어 관리를 되게
똑똑하게 하는 것 같음. 이번 복싱 영화도 연기 변신 제대로 하려고 작정하고 몸 만든
듯함.

이전의 섹시한 이미지에만 갇혀 있지 않고 계속 새로운 거 시도하는 게 진짜 대단해 보임.
이번 영화 개봉하면 그동안 따라다니던 연기력 논란도 쏙 들어갈 것 같은 예감이 듬.

진짜 요즘은 시드니 스위니가 할리우드 대세라는 게 확 체감됨. 다음에는 또 어떤 작품 들고
나올지 벌써부터 기대되네. 확실히 지금 제일 잘나가는 배우는 맞는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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