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국회 고위공직자들 재산 공개된 거 봤는데 박충권 의원이 진짜 압도적이네. 작년까지만
해도 5500만 원 정도 신고했었는데 이번에 보니까 33억 넘게 찍혔음.
단순 계산으로만 봐도 재산이 1년 만에 60배가 불어난 건데 이게 국회 전체에서 증가율
1위라고 함. 탈북민 출신이라 고생 많이 했을 텐데 현대제철 연구원 시절에 모아둔 게 꽤
컸던 모양임.
사실 탈북해서 남한 엘리트 코스 밟고 대기업 연구원까지 간 것부터가 대단하긴 한데 재산
규모 보니까 확실히 능력자인 듯. 주식이나 예금 같은 게 공직자 신고 과정에서 구체적으로
반영되면서 수치가 확 뛴 거라는데 다들 부러워하는 분위기네.
정치 행보도 보면 요즘 꽤 활발하게 움직이는 게 눈에 보임. 최근에는 친윤이나 친한 같은
계파 색 쏙 빼고 실무 위주로 가겠다는 초재선 모임에도 이름을 올렸더라고.
조정훈, 김장겸 같은 사람들하고 같이 정책 역량 회복하겠다고 뭉쳤다는데 당 분위기
쇄신하려는 의지가 좀 보임. 야권에서 공세 높이는 거에 제대로 대응해보겠다는 생각인 것
같은데 행보가 꽤 공격적임.
탈북민 출신 정치인으로서의 정체성도 강한데 이번에 재산 이슈로 이름 제대로 알린 느낌임.
앞으로 의정 활동하면서 어떤 정책 내놓을지 지켜볼 만한 인물인 건 확실해 보이네.
해도 5500만 원 정도 신고했었는데 이번에 보니까 33억 넘게 찍혔음.

단순 계산으로만 봐도 재산이 1년 만에 60배가 불어난 건데 이게 국회 전체에서 증가율
1위라고 함. 탈북민 출신이라 고생 많이 했을 텐데 현대제철 연구원 시절에 모아둔 게 꽤
컸던 모양임.
사실 탈북해서 남한 엘리트 코스 밟고 대기업 연구원까지 간 것부터가 대단하긴 한데 재산
규모 보니까 확실히 능력자인 듯. 주식이나 예금 같은 게 공직자 신고 과정에서 구체적으로
반영되면서 수치가 확 뛴 거라는데 다들 부러워하는 분위기네.

정치 행보도 보면 요즘 꽤 활발하게 움직이는 게 눈에 보임. 최근에는 친윤이나 친한 같은
계파 색 쏙 빼고 실무 위주로 가겠다는 초재선 모임에도 이름을 올렸더라고.
조정훈, 김장겸 같은 사람들하고 같이 정책 역량 회복하겠다고 뭉쳤다는데 당 분위기
쇄신하려는 의지가 좀 보임. 야권에서 공세 높이는 거에 제대로 대응해보겠다는 생각인 것
같은데 행보가 꽤 공격적임.
탈북민 출신 정치인으로서의 정체성도 강한데 이번에 재산 이슈로 이름 제대로 알린 느낌임.
앞으로 의정 활동하면서 어떤 정책 내놓을지 지켜볼 만한 인물인 건 확실해 보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