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장예찬 소식 떴는데 이거 모르는 사람 있을까 봐 대충 요약해줌. 총선 때 여론조사
결과 왜곡해서 공표했다는 혐의로 재판받던 거 오늘 파기환송심 결과 나왔는데 벌금 150만
원 선고받았음.
이게 그냥 돈 내고 끝나는 문제가 아니라 선거법상 벌금 100만 원 이상 나오면 피선거권이
박탈됨. 결국 앞으로 5년 동안은 선거에 출마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소리라 정치 생명
끊겼다고 봐야 함.
안 그래도 지금 국민의힘 씽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맡고 있었는데 오늘 판결 나오고
나서 바로 사퇴 의사 밝혔다고 하네. 당 지도부에도 이미 이야기 다 끝난 모양이고 사실상
여권 핵심부에서는 직함 다 내려놓고 물러나는 분위기임.
본인 말로는 당분간 중앙 정치에서 멀어져서 자숙하겠다고 하는데 사실상 강제 자숙 당한 거나
다름없지. 5년이면 다음 총선도 못 나오고 지방선거도 다 건너뛰어야 하는데 정치인한테는
진짜 치명타라고 볼 수 있음.
그동안 보수 진영에서 젊은 스피커로 나름 활약은 많이 했는데 결국 여론조사 장난질하다가
제대로 꼬리가 잡혔네. 여론조사 왜곡 홍보는 선거 공정성 해치는 거라 법원에서도 엄하게
보는 편인데 파기환송심에서도 역시나 얄짤없었음.
유죄 확정되면서 정치 생명에 큰 위기가 온 건 확실해 보이고 한동안 방송이나 공식
석상에서도 보기 힘들 듯함. 워낙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인물이라 커뮤니티마다 반응이 꽤나
갈릴 것 같네.
결과 왜곡해서 공표했다는 혐의로 재판받던 거 오늘 파기환송심 결과 나왔는데 벌금 150만
원 선고받았음.
이게 그냥 돈 내고 끝나는 문제가 아니라 선거법상 벌금 100만 원 이상 나오면 피선거권이
박탈됨. 결국 앞으로 5년 동안은 선거에 출마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소리라 정치 생명
끊겼다고 봐야 함.

안 그래도 지금 국민의힘 씽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맡고 있었는데 오늘 판결 나오고
나서 바로 사퇴 의사 밝혔다고 하네. 당 지도부에도 이미 이야기 다 끝난 모양이고 사실상
여권 핵심부에서는 직함 다 내려놓고 물러나는 분위기임.
본인 말로는 당분간 중앙 정치에서 멀어져서 자숙하겠다고 하는데 사실상 강제 자숙 당한 거나
다름없지. 5년이면 다음 총선도 못 나오고 지방선거도 다 건너뛰어야 하는데 정치인한테는
진짜 치명타라고 볼 수 있음.

그동안 보수 진영에서 젊은 스피커로 나름 활약은 많이 했는데 결국 여론조사 장난질하다가
제대로 꼬리가 잡혔네. 여론조사 왜곡 홍보는 선거 공정성 해치는 거라 법원에서도 엄하게
보는 편인데 파기환송심에서도 역시나 얄짤없었음.
유죄 확정되면서 정치 생명에 큰 위기가 온 건 확실해 보이고 한동안 방송이나 공식
석상에서도 보기 힘들 듯함. 워낙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인물이라 커뮤니티마다 반응이 꽤나
갈릴 것 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