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코스닥 상장한 메쥬라는 기업인데 아침부터 기세가 장난 아니네. 공모가가
21,600원이었는데 장 열리자마자 바로 3배 가까이 튀어버리는 거 보고 다들 놀랐을
듯함.
장 초반에는 최고 73,500원까지 찍으면서 이른바 트리플까지 달성했었음. 지금은 5만 원
중반대에서 공방전 벌이는 중인데 그래도 공모가 대비 150% 이상 수익권이라 대단하긴
하네.
여기가 뭐 하는 곳인가 봤더니 원격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만드는 디지털 헬스케어 업체라
함. 원주에 본사 있고 연세대 원주캠 의공학 박사들이 주축이 돼서 만든 회사라 기술력은
이미 소문 좀 났던 모양임.
요즘 시장 분위기상 헬스케어 섹터가 주목받긴 하지만 첫날부터 이 정도로 돈이 쏠릴 줄은
몰랐음. 상장 첫날부터 거래량 터지면서 제대로 눈도장 찍은 느낌이라 앞으로가 궁금해지긴
하네.
근데 워낙 급등락이 심해서 고점에 물린 사람들도 꽤 있을 것 같아 조금 걱정되기도 함.
신규 진입할 사람들은 지금 바로 무지성으로 들어가기보다 흐름 좀 더 지켜보고 판단하는 게
좋을 듯 싶음.
21,600원이었는데 장 열리자마자 바로 3배 가까이 튀어버리는 거 보고 다들 놀랐을
듯함.

장 초반에는 최고 73,500원까지 찍으면서 이른바 트리플까지 달성했었음. 지금은 5만 원
중반대에서 공방전 벌이는 중인데 그래도 공모가 대비 150% 이상 수익권이라 대단하긴
하네.
여기가 뭐 하는 곳인가 봤더니 원격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만드는 디지털 헬스케어 업체라
함. 원주에 본사 있고 연세대 원주캠 의공학 박사들이 주축이 돼서 만든 회사라 기술력은
이미 소문 좀 났던 모양임.

요즘 시장 분위기상 헬스케어 섹터가 주목받긴 하지만 첫날부터 이 정도로 돈이 쏠릴 줄은
몰랐음. 상장 첫날부터 거래량 터지면서 제대로 눈도장 찍은 느낌이라 앞으로가 궁금해지긴
하네.
근데 워낙 급등락이 심해서 고점에 물린 사람들도 꽤 있을 것 같아 조금 걱정되기도 함.
신규 진입할 사람들은 지금 바로 무지성으로 들어가기보다 흐름 좀 더 지켜보고 판단하는 게
좋을 듯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