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송성문 시즌 성적 다시 보고 왔는데 진짜 경이로운 수준임. 작년까지만 해도 그냥
쏠쏠한 내야수 느낌이었는데 올해는 아예 리그 지배하는 수준으로 제대로 스텝업 한 듯함.
타율 3할 4푼대에 홈런도 20개 가까이 때리고 타점 먹방하는 거 보면 기가 참. 키움
타선에서 거의 혼자 야구하는 느낌 들 때도 있는데 멘탈도 갑이라 캡틴 역할까지 완벽하게
수행하는 거 같음.
무엇보다 이번에 프리미어12 국대 승선한 거 보면 이제 명실상부 리그 대표 3루수 된
거지. 솔직히 3루수 골든글러브 경쟁자들 봐도 올해 송성문 퍼포먼스 이길 사람 딱히 안
보이는 게 팩트임.
에이징 커브 올 나이도 아닌데 갑자기 이렇게 잠재력 터지는 거 보면 신기하기도 함. 키움
팬들은 진짜 송성문 없었으면 올해 팀 분위기 어쩔 뻔했나 싶을 정도로 비중이 어마어마함.
앞으로 남은 국대 일정에서도 사고만 안 치면 골글은 그냥 확정이라고 봐도 무방할 듯함.
국대 가서도 지금 폼 그대로 유지해서 국제 대회에서도 시원하게 쳐주면 좋겠네.
솔직히 지금 기세면 내년에는 더 무서워질 것 같아서 타 팀 팬 입장에서는 좀 무섭기도 함.
그래도 이런 선수가 국대 중심 잡아줘야 국제 대회 성적도 잘 나올 테니 응원하게 됨.
쏠쏠한 내야수 느낌이었는데 올해는 아예 리그 지배하는 수준으로 제대로 스텝업 한 듯함.
타율 3할 4푼대에 홈런도 20개 가까이 때리고 타점 먹방하는 거 보면 기가 참. 키움
타선에서 거의 혼자 야구하는 느낌 들 때도 있는데 멘탈도 갑이라 캡틴 역할까지 완벽하게
수행하는 거 같음.
무엇보다 이번에 프리미어12 국대 승선한 거 보면 이제 명실상부 리그 대표 3루수 된
거지. 솔직히 3루수 골든글러브 경쟁자들 봐도 올해 송성문 퍼포먼스 이길 사람 딱히 안
보이는 게 팩트임.
에이징 커브 올 나이도 아닌데 갑자기 이렇게 잠재력 터지는 거 보면 신기하기도 함. 키움
팬들은 진짜 송성문 없었으면 올해 팀 분위기 어쩔 뻔했나 싶을 정도로 비중이 어마어마함.
앞으로 남은 국대 일정에서도 사고만 안 치면 골글은 그냥 확정이라고 봐도 무방할 듯함.
국대 가서도 지금 폼 그대로 유지해서 국제 대회에서도 시원하게 쳐주면 좋겠네.
솔직히 지금 기세면 내년에는 더 무서워질 것 같아서 타 팀 팬 입장에서는 좀 무섭기도 함.
그래도 이런 선수가 국대 중심 잡아줘야 국제 대회 성적도 잘 나올 테니 응원하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