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튜브나 인스타 보면 무명전설 광고가 진짜 미친 듯이 올라오길래 대체 뭔 게임인가
싶어서 직접 훑어봤음. 결론부터 말하자면 전형적인 중국발 방치형 RPG인데 마케팅을 거의
세뇌 수준으로 하고 있네.
광고에서는 접속만 하면 전설 등급 템 다 퍼주고 무과금도 랭커 찍는 것처럼 말하는데 솔직히
그건 좀 오버임. 초반에 뽑기권이랑 재화 쏟아부어 주는 건 팩트라 초반 뽕맛은 확실히 있긴
함.
근데 막상 게임 들어가 보면 전형적인 VIP 시스템이랑 전투력 인플레이션이 그대로
녹아있어서 무과금의 한계는 명확함. 결국 나중에는 패키지 안 사면 진행 막히는 구간이
무조건 나오게 설계된 구조임.
지금 커뮤니티에서 말 나오는 게 광고랑 실제 인게임 화면 괴리감 문제인데 요새 이런 류
게임들이 다 그렇듯 그래픽은 딱 모바일 양산형 수준이라고 보면 됨. 그래도 UI가 깔끔하고
조작할 게 없어서 서브 게임으로 돌리기엔 나쁘지 않다는 평도 있네.
지금 시작할 거면 사전 예약 보상이랑 오픈 기념 쿠폰 다 챙겨서 초반에만 바짝 즐기는 걸
추천함. 깊게 파고들어서 돈 쓸 생각 하면 끝도 없으니까 그냥 킬링타임용으로 폰에 깔아두고
구경하는 정도로만 하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울 듯함.
무과금으로 할 거면 그냥 주는 보상으로 적당히 밀다가 막히면 미련 없이 삭제하는 게 정답인
것 같네. 괜히 광고에 낚여서 지갑 열지 말고 그냥 이런 게임도 있구나 하고 가볍게 보길
바람.
싶어서 직접 훑어봤음. 결론부터 말하자면 전형적인 중국발 방치형 RPG인데 마케팅을 거의
세뇌 수준으로 하고 있네.
광고에서는 접속만 하면 전설 등급 템 다 퍼주고 무과금도 랭커 찍는 것처럼 말하는데 솔직히
그건 좀 오버임. 초반에 뽑기권이랑 재화 쏟아부어 주는 건 팩트라 초반 뽕맛은 확실히 있긴
함.
근데 막상 게임 들어가 보면 전형적인 VIP 시스템이랑 전투력 인플레이션이 그대로
녹아있어서 무과금의 한계는 명확함. 결국 나중에는 패키지 안 사면 진행 막히는 구간이
무조건 나오게 설계된 구조임.
지금 커뮤니티에서 말 나오는 게 광고랑 실제 인게임 화면 괴리감 문제인데 요새 이런 류
게임들이 다 그렇듯 그래픽은 딱 모바일 양산형 수준이라고 보면 됨. 그래도 UI가 깔끔하고
조작할 게 없어서 서브 게임으로 돌리기엔 나쁘지 않다는 평도 있네.
지금 시작할 거면 사전 예약 보상이랑 오픈 기념 쿠폰 다 챙겨서 초반에만 바짝 즐기는 걸
추천함. 깊게 파고들어서 돈 쓸 생각 하면 끝도 없으니까 그냥 킬링타임용으로 폰에 깔아두고
구경하는 정도로만 하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울 듯함.
무과금으로 할 거면 그냥 주는 보상으로 적당히 밀다가 막히면 미련 없이 삭제하는 게 정답인
것 같네. 괜히 광고에 낚여서 지갑 열지 말고 그냥 이런 게임도 있구나 하고 가볍게 보길
바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