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경기 하이라이트 보고 왔는데 테일러 프리츠 진짜 무섭게 올라오는 중임. 미국 테니스
암흑기 길었는데 얘가 확실히 에이스 노릇 톡톡히 하면서 혈 뚫어준 느낌임.
예전에는 그냥 서브만 센 선수인 줄 알았는데 요즘 랠리 하는 거 보면 운영 능력이 예전이랑
차원이 다름. 랭킹도 계속 상위권 유지하면서 이제는 진짜 월클 반열에 완전히 정착한 것
같음.
키에서 나오는 시원한 서브는 여전하고 포핸드 휘두르는 거 보면 진짜 묵직해서 보는 맛이
남. 조코비치나 알카라스 같은 애들 상대로도 자기 플레이 밀어붙이는 거 보면 멘탈도 확실히
올라온 듯함.
올해 메이저 대회에서 진짜 사고 한번 칠 것 같은데 다들 어떻게 생각함? 미국 팬들은 벌써
기대감 폭발했던데 이번 시즌 제대로 커리어 하이 찍을 기세네.
암흑기 길었는데 얘가 확실히 에이스 노릇 톡톡히 하면서 혈 뚫어준 느낌임.
예전에는 그냥 서브만 센 선수인 줄 알았는데 요즘 랠리 하는 거 보면 운영 능력이 예전이랑
차원이 다름. 랭킹도 계속 상위권 유지하면서 이제는 진짜 월클 반열에 완전히 정착한 것
같음.
키에서 나오는 시원한 서브는 여전하고 포핸드 휘두르는 거 보면 진짜 묵직해서 보는 맛이
남. 조코비치나 알카라스 같은 애들 상대로도 자기 플레이 밀어붙이는 거 보면 멘탈도 확실히
올라온 듯함.
올해 메이저 대회에서 진짜 사고 한번 칠 것 같은데 다들 어떻게 생각함? 미국 팬들은 벌써
기대감 폭발했던데 이번 시즌 제대로 커리어 하이 찍을 기세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