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거 떴던데 중국 입시 컨설턴트 장쉐펑이 하는 말들 보면 진짜 현실 그 자체임.
원래도 독설로 유명하긴 했는데 요즘 중국 취업난이 워낙 심각해서 그런지 이 사람 발언
하나하나가 거의 신 취급받는 분위기더라.
최근에도 전공 선택할 때 꿈이나 적성 찾지 말고 무조건 밥벌이 되는 곳으로 가라고 대놓고
꽂아버림. 문과나 예술 쪽 지망한다고 하면 부모들한테 정신 차리라고 대놓고 면박 주는
수준인데 이게 또 틀린 말이 아니라서 다들 반박을 못 함.
특히 가난한 집 자식일수록 이상적인 거 쫓지 말고 기술 배우거나 공대 가야 한다고 강조함.
기자 되고 싶다는 학생 부모한테는 애가 기자 하겠다고 하면 기절시켜서라도 말려야 한다고
했던 게 진짜 레전드였음.
학계에서는 너무 속물적이라고 비판도 많이 한다는데 일반 서민들 입장에서는 이만한 형이 없는
듯. 중국도 우리나라만큼이나 학벌이랑 취업에 예민해서 그런지 보고 있으면 남 일 같지가
않음.
결국 이 사람이 하는 말의 핵심은 세상이 변했으니까 낡은 가치관 버리라는 건데 참
씁쓸하면서도 고개 끄덕여짐. 우리나라에도 이런 캐릭터 하나 나오면 커뮤니티 폭발할 것
같은데 너네는 어떻게 생각함?
원래도 독설로 유명하긴 했는데 요즘 중국 취업난이 워낙 심각해서 그런지 이 사람 발언
하나하나가 거의 신 취급받는 분위기더라.
최근에도 전공 선택할 때 꿈이나 적성 찾지 말고 무조건 밥벌이 되는 곳으로 가라고 대놓고
꽂아버림. 문과나 예술 쪽 지망한다고 하면 부모들한테 정신 차리라고 대놓고 면박 주는
수준인데 이게 또 틀린 말이 아니라서 다들 반박을 못 함.
특히 가난한 집 자식일수록 이상적인 거 쫓지 말고 기술 배우거나 공대 가야 한다고 강조함.
기자 되고 싶다는 학생 부모한테는 애가 기자 하겠다고 하면 기절시켜서라도 말려야 한다고
했던 게 진짜 레전드였음.
학계에서는 너무 속물적이라고 비판도 많이 한다는데 일반 서민들 입장에서는 이만한 형이 없는
듯. 중국도 우리나라만큼이나 학벌이랑 취업에 예민해서 그런지 보고 있으면 남 일 같지가
않음.
결국 이 사람이 하는 말의 핵심은 세상이 변했으니까 낡은 가치관 버리라는 건데 참
씁쓸하면서도 고개 끄덕여짐. 우리나라에도 이런 캐릭터 하나 나오면 커뮤니티 폭발할 것
같은데 너네는 어떻게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