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민주당 서울시장 본경선 대진표 드디어 나왔는데 박주민이랑 정원오, 전현희 이렇게
3파전으로 간다고 함.
원래 예비후보들 몇 명 더 있었는데 김영배랑 김형남은 이번에 탈락하면서 딱 세 명으로
압축된 상태임.
근데 시작부터 박주민이랑 정원오 사이에 기싸움이 장난 아니라서 커뮤니티에서도 말이 좀
나오는 중이네.
박주민이 정원오한테 도이치 행사 관련해서 제대로 해명하라고 압박 넣으면서 선공 날리는
분위기임.
정원오는 여기에 대해서 딱히 맞불 놓으면서 싸우기보다는 네거티브 멈추고 원팀으로 가야
한다고 강조하더라.
지방선거 이기려면 우리끼리 헐뜯을 시간 없다고 선 긋는 거 보니까 확실히 성동구청장 짬바가
느껴지긴 함.
이번에 민주당에서 민생 공약 1호로 내세운 게 어르신들 그냥 해드림 공약인데 이름부터가
임팩트가 큼.
정원오가 구청장 하면서 행정력은 인정받은 편이라 이런 생활 밀착형 공약들이 본인 강점이라고
생각하는 듯함.
그리고 정원오가 이번에 탈락한 김형남한테도 되게 정성스럽게 입장문 내면서 러브콜 보내는
중임.
청년들 주거나 인권 문제에 대해서 김형남이 고민했던 것들 자기 공약에 녹여내겠다는 식으로
말하네.
떨어진 후보들 지지층까지 싹 흡수하려는 전략인 것 같은데 확실히 정치질보다는 실무형
이미지로 밀고 나감.
성동구에서 보여준 행정 능력이 서울시 전체에서도 통할지 지켜보는 유저들 많은 것 같음.
박주민은 인지도가 워낙 깡패고 전현희도 만만치 않아서 이번 경선 결과는 진짜 끝까지 가봐야
알겠네.
정원오가 과연 구청장 타이틀 떼고 서울시장 후보까지 따낼 수 있을지 이번 주가 피크일
듯함.
3파전으로 간다고 함.
원래 예비후보들 몇 명 더 있었는데 김영배랑 김형남은 이번에 탈락하면서 딱 세 명으로
압축된 상태임.
근데 시작부터 박주민이랑 정원오 사이에 기싸움이 장난 아니라서 커뮤니티에서도 말이 좀
나오는 중이네.
박주민이 정원오한테 도이치 행사 관련해서 제대로 해명하라고 압박 넣으면서 선공 날리는
분위기임.

정원오는 여기에 대해서 딱히 맞불 놓으면서 싸우기보다는 네거티브 멈추고 원팀으로 가야
한다고 강조하더라.
지방선거 이기려면 우리끼리 헐뜯을 시간 없다고 선 긋는 거 보니까 확실히 성동구청장 짬바가
느껴지긴 함.
이번에 민주당에서 민생 공약 1호로 내세운 게 어르신들 그냥 해드림 공약인데 이름부터가
임팩트가 큼.
정원오가 구청장 하면서 행정력은 인정받은 편이라 이런 생활 밀착형 공약들이 본인 강점이라고
생각하는 듯함.

그리고 정원오가 이번에 탈락한 김형남한테도 되게 정성스럽게 입장문 내면서 러브콜 보내는
중임.
청년들 주거나 인권 문제에 대해서 김형남이 고민했던 것들 자기 공약에 녹여내겠다는 식으로
말하네.
떨어진 후보들 지지층까지 싹 흡수하려는 전략인 것 같은데 확실히 정치질보다는 실무형
이미지로 밀고 나감.
성동구에서 보여준 행정 능력이 서울시 전체에서도 통할지 지켜보는 유저들 많은 것 같음.
박주민은 인지도가 워낙 깡패고 전현희도 만만치 않아서 이번 경선 결과는 진짜 끝까지 가봐야
알겠네.
정원오가 과연 구청장 타이틀 떼고 서울시장 후보까지 따낼 수 있을지 이번 주가 피크일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