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봤는데 내일 25일 0시부터 바로 차량 5부제 들어간다고 떴음. 중동 전쟁
길어지면서 원유 자원안보 위기경보가 주의 단계로 올라가서 그렇다는데 진짜 분위기 장난 아닌
듯함.
공공부문은 내일부터 무조건 의무 시행이라 공무원이나 공기업 다니는 사람들은 이제 차
마음대로 못 끌고 다님. 민간은 아직 자율이라곤 하는데 이것도 상황 봐서 경계 단계로
격상되면 민간까지 강제로 확대할 계획이라네.
기후장관이 공공부문에서 5부제 어기면 엄중 문책한다고 대놓고 말한 거 보니까 이번에는 그냥
대충 넘어가려는 분위기가 아닌 것 같음. 원유 수급 차질 생기면 진짜 나라 경제 박살
나니까 미리미리 에너지 아끼려는 건 알겠는데 당장 내일부터라니 너무 갑작스러운 거
아니냐고.
안 그래도 기름값 비싸서 차 끌고 나가기 무서운데 이제는 번호판 숫자에 따라서 아예 못
나갈 수도 있다니까 좀 어안이 벙벙함. 내일 당장 해당되는 사람들은 오늘 밤에 미리미리
대중교통 타는 법이나 노선 다시 알아봐야 할 듯함.
정부에서는 KTX나 대중교통 연계하는 계획도 세운다는데 솔직히 지금도 출퇴근 지옥철인데
여기서 사람이 더 늘어나면 감당이 될지 모르겠음. 공공부문 먼저 매 맞고 나중에 민간까지
넘어오면 진짜 도로 텅텅 비는 거 아닌가 싶음.
혹시 공공기관 근처로 출퇴근하거나 거기서 일하는 유저들은 내일 번호판 끝자리 꼭 확인하길
바람. 괜히 차 끌고 갔다가 입구에서 컷당하거나 나중에 불이익 먹지 말고 조심하는 게
상책인 듯함.
민간 자율이라고 해도 눈치 보여서 차 안 끌고 나오는 사람들 많아지면 지하철이나 버스 더
미어터질 텐데 벌써 걱정됨. 다들 내일부터 출근길 헬게이트 열릴 거 대비해서 평소보다 좀
일찍 일어나는 게 정신 건강에 좋을 듯함.
길어지면서 원유 자원안보 위기경보가 주의 단계로 올라가서 그렇다는데 진짜 분위기 장난 아닌
듯함.
공공부문은 내일부터 무조건 의무 시행이라 공무원이나 공기업 다니는 사람들은 이제 차
마음대로 못 끌고 다님. 민간은 아직 자율이라곤 하는데 이것도 상황 봐서 경계 단계로
격상되면 민간까지 강제로 확대할 계획이라네.

기후장관이 공공부문에서 5부제 어기면 엄중 문책한다고 대놓고 말한 거 보니까 이번에는 그냥
대충 넘어가려는 분위기가 아닌 것 같음. 원유 수급 차질 생기면 진짜 나라 경제 박살
나니까 미리미리 에너지 아끼려는 건 알겠는데 당장 내일부터라니 너무 갑작스러운 거
아니냐고.
안 그래도 기름값 비싸서 차 끌고 나가기 무서운데 이제는 번호판 숫자에 따라서 아예 못
나갈 수도 있다니까 좀 어안이 벙벙함. 내일 당장 해당되는 사람들은 오늘 밤에 미리미리
대중교통 타는 법이나 노선 다시 알아봐야 할 듯함.

정부에서는 KTX나 대중교통 연계하는 계획도 세운다는데 솔직히 지금도 출퇴근 지옥철인데
여기서 사람이 더 늘어나면 감당이 될지 모르겠음. 공공부문 먼저 매 맞고 나중에 민간까지
넘어오면 진짜 도로 텅텅 비는 거 아닌가 싶음.
혹시 공공기관 근처로 출퇴근하거나 거기서 일하는 유저들은 내일 번호판 끝자리 꼭 확인하길
바람. 괜히 차 끌고 갔다가 입구에서 컷당하거나 나중에 불이익 먹지 말고 조심하는 게
상책인 듯함.
민간 자율이라고 해도 눈치 보여서 차 안 끌고 나오는 사람들 많아지면 지하철이나 버스 더
미어터질 텐데 벌써 걱정됨. 다들 내일부터 출근길 헬게이트 열릴 거 대비해서 평소보다 좀
일찍 일어나는 게 정신 건강에 좋을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