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에 드디어 KBO 개막하는데 CGV에서 생중계한다는 소식 들었음? 한화랑 키움
경기 28일에 큰 화면으로 틀어준다는데 이거 좀 신선한 시도인 듯함. 집에서 치맥하는 것도
좋지만 극장 사운드로 야구 보면 몰입감 장난 아닐 거 같음.
솔직히 올해 한화는 류현진 돌아와서 그런지 느낌이 예전이랑은 좀 다르긴 함. 내 생각엔
이번 시즌만큼은 한화 팬들이 고통만 받지는 않을 것 같은데 나만 그렇게 느끼는 건가. 매번
행복 야구 하던 시절 생각하면 눈물 나는데 이번엔 진짜 가을야구 기대해봐도 될 듯함.
근데 극장에서 야구 보는 거 분위기 어떨지 좀 궁금하긴 하네. 야구는 원래 소리 지르고
응원가 떼창하는 맛으로 보는 건데 극장에서 조용히 팝콘만 씹으면 어색할 듯. 그래도 직관
못 가는 사람들한테는 대형 스크린이 나름 좋은 대안이 될 것 같긴 함.
28일엔 한화랑 키움 말고도 KT랑 LG 경기도 해준다니까 골라보는 재미는 있을 듯.
주말에 딱히 할 거 없으면 영화 대신 야구 보러 가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 같음. 과연
이번 개막전에서 한화가 사고 한 번 제대로 쳐줄지 솔직히 너무 기대됨.
경기 28일에 큰 화면으로 틀어준다는데 이거 좀 신선한 시도인 듯함. 집에서 치맥하는 것도
좋지만 극장 사운드로 야구 보면 몰입감 장난 아닐 거 같음.

솔직히 올해 한화는 류현진 돌아와서 그런지 느낌이 예전이랑은 좀 다르긴 함. 내 생각엔
이번 시즌만큼은 한화 팬들이 고통만 받지는 않을 것 같은데 나만 그렇게 느끼는 건가. 매번
행복 야구 하던 시절 생각하면 눈물 나는데 이번엔 진짜 가을야구 기대해봐도 될 듯함.
근데 극장에서 야구 보는 거 분위기 어떨지 좀 궁금하긴 하네. 야구는 원래 소리 지르고
응원가 떼창하는 맛으로 보는 건데 극장에서 조용히 팝콘만 씹으면 어색할 듯. 그래도 직관
못 가는 사람들한테는 대형 스크린이 나름 좋은 대안이 될 것 같긴 함.
28일엔 한화랑 키움 말고도 KT랑 LG 경기도 해준다니까 골라보는 재미는 있을 듯.
주말에 딱히 할 거 없으면 영화 대신 야구 보러 가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 같음. 과연
이번 개막전에서 한화가 사고 한 번 제대로 쳐줄지 솔직히 너무 기대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