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요새 무빙 보면 진짜 정신 나갈 것 같음. 중동에서 전쟁 나고 난리 칠 때는 세상
망할 것처럼 떨어지더니 갑자기 협상 소식 하나에 반등하는 거 보니까 어이가 없더라.
솔직히 요새 지수 움직이는 게 논리적으로 설명이 안 됨. 이란은 회담 요청한 적도 없다는데
시장은 일단 오르고 보는 게 이게 맞는 건가 싶음. 그냥 세력들이 올리고 싶어서 명분 찾는
느낌임.
수치상으로 봐도 최근에 S&P500이랑 나스닥 5% 가까이 빠질 때 비트코인은 오히려 바닥
다졌다는 소리 나오던데 이제는 나스닥이 비트보다 더 변동성 심한 것 같음.
금값까지 9% 넘게 빠지는 거 보고 진짜 안전자산이라는 개념이 사라진 건가 하는 생각도
들더라. 내 생각엔 지금 장은 그냥 거대한 도박판이나 다름없는 듯함.
특히 트럼프 쪽에서 뭐 하나 터뜨릴 때마다 증시 개장이나 마감 타이밍 딱딱 맞추는 거 보면
소름 돋음. 이거 진짜 세력들이 개미들 털어먹으려고 작정하고 판 짜는 거 아닌가 의심될
정도임.
나도 나스닥 우상향 믿고 계속 홀딩 중이긴 한데 요새는 밤에 잠이 안 옴. 자고 일어나면
지수가 1% 이상씩 왔다 갔다 하니까 멘탈이 버티질 못하겠음.
솔직히 지금이 저점인지 아니면 더 큰 하락의 시작인지 아무도 모르는 거잖아. 뉴스에서는
바닥 다졌다고 희망 회로 돌리는데 나는 솔직히 아직도 불안함.
그래도 국장보다는 낫겠지 싶어서 붙잡고는 있는데 여기서 한 번 더 꺾이면 진짜 탈출
지능순이라는 말 나올 것 같아서 무서움. 다들 지금 상황 어떻게 보고 있는지 궁금하네.
망할 것처럼 떨어지더니 갑자기 협상 소식 하나에 반등하는 거 보니까 어이가 없더라.
솔직히 요새 지수 움직이는 게 논리적으로 설명이 안 됨. 이란은 회담 요청한 적도 없다는데
시장은 일단 오르고 보는 게 이게 맞는 건가 싶음. 그냥 세력들이 올리고 싶어서 명분 찾는
느낌임.

수치상으로 봐도 최근에 S&P500이랑 나스닥 5% 가까이 빠질 때 비트코인은 오히려 바닥
다졌다는 소리 나오던데 이제는 나스닥이 비트보다 더 변동성 심한 것 같음.
금값까지 9% 넘게 빠지는 거 보고 진짜 안전자산이라는 개념이 사라진 건가 하는 생각도
들더라. 내 생각엔 지금 장은 그냥 거대한 도박판이나 다름없는 듯함.

특히 트럼프 쪽에서 뭐 하나 터뜨릴 때마다 증시 개장이나 마감 타이밍 딱딱 맞추는 거 보면
소름 돋음. 이거 진짜 세력들이 개미들 털어먹으려고 작정하고 판 짜는 거 아닌가 의심될
정도임.
나도 나스닥 우상향 믿고 계속 홀딩 중이긴 한데 요새는 밤에 잠이 안 옴. 자고 일어나면
지수가 1% 이상씩 왔다 갔다 하니까 멘탈이 버티질 못하겠음.

솔직히 지금이 저점인지 아니면 더 큰 하락의 시작인지 아무도 모르는 거잖아. 뉴스에서는
바닥 다졌다고 희망 회로 돌리는데 나는 솔직히 아직도 불안함.
그래도 국장보다는 낫겠지 싶어서 붙잡고는 있는데 여기서 한 번 더 꺾이면 진짜 탈출
지능순이라는 말 나올 것 같아서 무서움. 다들 지금 상황 어떻게 보고 있는지 궁금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