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온리팬스 모르는 사람 없겠지만 이거 소유주인 레오니드 라드빈스키 수익 규모가 진짜
말도 안 되는 수준이라 정리해봄. 최근 나온 실적 발표 보니까 이 사람이 작년 한 해 동안
배당금으로만 챙긴 돈이 우리 돈으로 6천억 원이 넘는다고 하네.
이게 그냥 월급 수준이 아니라 플랫폼에서 떼가는 수수료로만 벌어들이는 순수익 기반 배당이라
더 충격적임. 온리팬스 전체 결제액이 일 년에 8조 원을 돌파했다는데 전 세계적으로
이용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어서 돈 복사기 수준으로 굴러가는 듯함.
라드빈스키 이 사람은 우크라이나계 미국인인데 원래 성인 콘텐츠 쪽에서 뼈가 굵은 인물이라
판 짜는 능력이 보통이 아닌 것 같음. 처음에는 그냥 유료 구독 서비스인 줄 알았는데
이제는 성인물 시장의 유튜브나 다름없는 독점적 지위를 가진 거나 마찬가지네.
웃긴 건 정작 이 사람은 대중 앞에 거의 안 나타나고 은둔형으로 지내는데 통장에는 매일
수십억씩 꽂히고 있다는 거임. 크리에이터들이 열심히 영상 올리고 팬들이 돈 쓰면 그
사이에서 수수료 20퍼센트씩 꼬박꼬박 챙기니까 망할 수가 없는 구조긴 함.
게다가 요즘은 성인물 말고도 요리나 운동 같은 일반 카테고리도 키우려고 한다는데 결국
이미지 세탁까지 성공하면 기업 가치는 더 뛸 듯함. 지금도 이미 개인 자산이 조 단위라는데
이 정도로 돈 많이 버는 개인 사업자가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규모가 압도적이네.
성인 콘텐츠라는 영역을 플랫폼화시켜서 돈을 긁어모으는 거 보면 진짜 사업 수완 하나는
인정해줘야 할 거 같음. 평범한 사람들은 평생 구경도 못 할 돈을 매년 배당으로만 가져가는
거 보니까 세상이 참 신기하게 돌아가는 것 같네.
말도 안 되는 수준이라 정리해봄. 최근 나온 실적 발표 보니까 이 사람이 작년 한 해 동안
배당금으로만 챙긴 돈이 우리 돈으로 6천억 원이 넘는다고 하네.
이게 그냥 월급 수준이 아니라 플랫폼에서 떼가는 수수료로만 벌어들이는 순수익 기반 배당이라
더 충격적임. 온리팬스 전체 결제액이 일 년에 8조 원을 돌파했다는데 전 세계적으로
이용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어서 돈 복사기 수준으로 굴러가는 듯함.
라드빈스키 이 사람은 우크라이나계 미국인인데 원래 성인 콘텐츠 쪽에서 뼈가 굵은 인물이라
판 짜는 능력이 보통이 아닌 것 같음. 처음에는 그냥 유료 구독 서비스인 줄 알았는데
이제는 성인물 시장의 유튜브나 다름없는 독점적 지위를 가진 거나 마찬가지네.
웃긴 건 정작 이 사람은 대중 앞에 거의 안 나타나고 은둔형으로 지내는데 통장에는 매일
수십억씩 꽂히고 있다는 거임. 크리에이터들이 열심히 영상 올리고 팬들이 돈 쓰면 그
사이에서 수수료 20퍼센트씩 꼬박꼬박 챙기니까 망할 수가 없는 구조긴 함.
게다가 요즘은 성인물 말고도 요리나 운동 같은 일반 카테고리도 키우려고 한다는데 결국
이미지 세탁까지 성공하면 기업 가치는 더 뛸 듯함. 지금도 이미 개인 자산이 조 단위라는데
이 정도로 돈 많이 버는 개인 사업자가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규모가 압도적이네.
성인 콘텐츠라는 영역을 플랫폼화시켜서 돈을 긁어모으는 거 보면 진짜 사업 수완 하나는
인정해줘야 할 거 같음. 평범한 사람들은 평생 구경도 못 할 돈을 매년 배당으로만 가져가는
거 보니까 세상이 참 신기하게 돌아가는 것 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