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령 논란 때문에 시끄럽더니 결국 해군 수장이 전격 교체됐음. 강동길 전 총장이 정직
처분받고 나서 19일 만에 바로 후속 인사가 뜬 상황임.
이번에 내정된 김경률은 현재 해군작전사령관 맡고 있는 중장임. 내일 국무회의 거치면 바로
대장으로 진급해서 총장 임명될 예정이라고 함.
해사 47기 출신이고 3함대사령관이랑 연합사 인사참모부장 같은 요직은 다 거친 인물인
듯함.
군 내부가 워낙 어수선해서 그런지 인사 처리가 생각보다 엄청 빠르네. 지금 안보 상황도
불안한데 해군 쪽은 이번 인방으로 중심 좀 잘 잡아야 할 것 같음.
처분받고 나서 19일 만에 바로 후속 인사가 뜬 상황임.

이번에 내정된 김경률은 현재 해군작전사령관 맡고 있는 중장임. 내일 국무회의 거치면 바로
대장으로 진급해서 총장 임명될 예정이라고 함.
해사 47기 출신이고 3함대사령관이랑 연합사 인사참모부장 같은 요직은 다 거친 인물인
듯함.

군 내부가 워낙 어수선해서 그런지 인사 처리가 생각보다 엄청 빠르네. 지금 안보 상황도
불안한데 해군 쪽은 이번 인방으로 중심 좀 잘 잡아야 할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