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건설주 랠리 온다더니 대우건설만 왜 이 모양인지 모르겠음. 아침부터 거래량 3천만 주
넘게 터지면서 9% 넘게 빠지는데 이거 실시간으로 보고 있으면 진짜 정신 나갈 것 같음.
분명 뉴스 기사에서는 대미 투자법이랑 정책 기대감 때문에 건설주 밸류 재평가 국면
진입했다고 떠들썩하길래 나름 기대 좀 했음. 근데 내 계좌만 보면 재평가는커녕 지하실 뚫고
들어가는 중이라 어이가 없음.
GS건설은 그 와중에 혼자 빨간불 들어오면서 어떻게든 버티는 것 같은데 대우건설만 이렇게
처박는 이유가 대체 뭔지 모르겠음. 거래대금도 엄청 실리는 거 보니까 누군가 위에서 던지는
물량이 장난 아닌 듯함.
솔직히 지금 1만 7천 원대면 예전 가격 생각했을 때 저점 매수 기회인가 싶기도 함. 근데
솔직히 떨어지는 칼날 잡는 기분이라 선뜻 손이 안 가는 게 사실임. 삼성전자나 다른
대형주들도 다 같이 밀리는 거 보면 그냥 오늘 국장 분위기 자체가 답이 없는 상태인 것
같음.
거래량이 이렇게 역대급으로 실리면서 빠지는 건 개미들 털어내려고 작정한 건지 아니면 진짜
우리가 모르는 악재가 있는 건지 헷갈림. 건설주 랠리 온다는 말 믿고 어설프게 고점에서
진입한 사람들 지금 다 멘탈 박살 났을 듯함.
나도 일단은 오늘 종가까지 어떻게 밀리는지 끝까지 지켜봐야겠는데 솔직히 지금 추세 보면
무서워서 물타기도 겁남. 국장은 진짜 정보가 생명인데 나만 모르는 뭐가 있는 건지 답답할
뿐임. 당분간 관망이 답인 듯함.
넘게 터지면서 9% 넘게 빠지는데 이거 실시간으로 보고 있으면 진짜 정신 나갈 것 같음.

분명 뉴스 기사에서는 대미 투자법이랑 정책 기대감 때문에 건설주 밸류 재평가 국면
진입했다고 떠들썩하길래 나름 기대 좀 했음. 근데 내 계좌만 보면 재평가는커녕 지하실 뚫고
들어가는 중이라 어이가 없음.
GS건설은 그 와중에 혼자 빨간불 들어오면서 어떻게든 버티는 것 같은데 대우건설만 이렇게
처박는 이유가 대체 뭔지 모르겠음. 거래대금도 엄청 실리는 거 보니까 누군가 위에서 던지는
물량이 장난 아닌 듯함.

솔직히 지금 1만 7천 원대면 예전 가격 생각했을 때 저점 매수 기회인가 싶기도 함. 근데
솔직히 떨어지는 칼날 잡는 기분이라 선뜻 손이 안 가는 게 사실임. 삼성전자나 다른
대형주들도 다 같이 밀리는 거 보면 그냥 오늘 국장 분위기 자체가 답이 없는 상태인 것
같음.

거래량이 이렇게 역대급으로 실리면서 빠지는 건 개미들 털어내려고 작정한 건지 아니면 진짜
우리가 모르는 악재가 있는 건지 헷갈림. 건설주 랠리 온다는 말 믿고 어설프게 고점에서
진입한 사람들 지금 다 멘탈 박살 났을 듯함.
나도 일단은 오늘 종가까지 어떻게 밀리는지 끝까지 지켜봐야겠는데 솔직히 지금 추세 보면
무서워서 물타기도 겁남. 국장은 진짜 정보가 생명인데 나만 모르는 뭐가 있는 건지 답답할
뿐임. 당분간 관망이 답인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