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청문회 보니까 진짜 스케일이 다르긴 하더라. 25조 원 규모
전쟁 추경 쏟아붓는다는데 이거 역대급이라 좀 무섭기도 함.
중동 상황 안 좋아져서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건 알겠는데 솔직히 세금 살살 녹는 소리
들려서 걱정부터 앞서는 게 사실임.
과거 운동권 시절에 국가보안법 폐지랑 미군 철수 주장했던 거 가지고 말 많던데 본인은
시대가 바뀌고 생각도 성장했다고 하네.
사람이 변할 수는 있다지만 국가 예산 주무르는 자리인데 이념 논란 나오는 거 자체가 좀
찝찝한 건 어쩔 수 없는 듯함.
그와중에 노인 무임수송 손실 문제 건드리는 건 좀 의외였음. 서울만 1년에 5천억 넘게
깨진다는데 연령 상향이나 국비 지원 논의한다는 건 솔직히 필요한 것 같음.
이건 표 떨어지는 소리라 정치인들이 잘 안 건드리는데 장관 되면 진짜로 밀어붙일지 궁금하긴
하네.
전체적으로 보면 정책 추진력은 있어 보이는데 과거 전력이나 예산 규모 때문에 찬반 엄청
갈릴 듯함. 일단 지켜봐야겠음.
전쟁 추경 쏟아붓는다는데 이거 역대급이라 좀 무섭기도 함.
중동 상황 안 좋아져서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건 알겠는데 솔직히 세금 살살 녹는 소리
들려서 걱정부터 앞서는 게 사실임.

과거 운동권 시절에 국가보안법 폐지랑 미군 철수 주장했던 거 가지고 말 많던데 본인은
시대가 바뀌고 생각도 성장했다고 하네.
사람이 변할 수는 있다지만 국가 예산 주무르는 자리인데 이념 논란 나오는 거 자체가 좀
찝찝한 건 어쩔 수 없는 듯함.

그와중에 노인 무임수송 손실 문제 건드리는 건 좀 의외였음. 서울만 1년에 5천억 넘게
깨진다는데 연령 상향이나 국비 지원 논의한다는 건 솔직히 필요한 것 같음.
이건 표 떨어지는 소리라 정치인들이 잘 안 건드리는데 장관 되면 진짜로 밀어붙일지 궁금하긴
하네.

전체적으로 보면 정책 추진력은 있어 보이는데 과거 전력이나 예산 규모 때문에 찬반 엄청
갈릴 듯함. 일단 지켜봐야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