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BTS 광화문 공연 가지고 말이 좀 많길래 대충 상황 요약해봄. 경찰이 인파 26만
명 온다고 예상해서 인력 엄청 풀었는데 실제로는 4만 명 정도 왔다 함.
경찰청장은 부족한 것보다 과한 게 시민 안전에 낫다고 해명하는 중임. 근데 동원된
공무원이랑 민간 인력만 수천 명이라 세금 낭비 아니냐는 소리 나오는 듯함.
하이브 측은 10만 명 정도 왔다고 추산하던데 경찰 발표랑 차이가 꽤 큰 편임. 아무튼
안전 사고 안 난 건 다행인데 과잉 통제라는 비판은 피하기 힘들겠네.
와중에 방시혁 의장 사기적 부정거래 의혹도 국수본에서 계속 검토 중이라 함. 공연은
끝났는데 하이브 관련해서 이래저래 시끄러운 상황인 듯함.
명 온다고 예상해서 인력 엄청 풀었는데 실제로는 4만 명 정도 왔다 함.

경찰청장은 부족한 것보다 과한 게 시민 안전에 낫다고 해명하는 중임. 근데 동원된
공무원이랑 민간 인력만 수천 명이라 세금 낭비 아니냐는 소리 나오는 듯함.

하이브 측은 10만 명 정도 왔다고 추산하던데 경찰 발표랑 차이가 꽤 큰 편임. 아무튼
안전 사고 안 난 건 다행인데 과잉 통제라는 비판은 피하기 힘들겠네.

와중에 방시혁 의장 사기적 부정거래 의혹도 국수본에서 계속 검토 중이라 함. 공연은
끝났는데 하이브 관련해서 이래저래 시끄러운 상황인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