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끝난 레알이랑 꼬마 경기 못 본 애들 위해서 핵심만 정리해줌. 이번에도 역시나
마드리드 더비답게 축구가 아니라 거의 격투기 수준으로 치고받았음.
일단 레알은 비니시우스가 경기 내내 어그로 끌면서 아틀레티코 수비진들 멘탈 털어버림.
확실히 실력은 확실한데 상대팀 입장에서는 진짜 얄미울 정도로 잘하긴 하더라.
아틀레티코는 시메오네 특유의 늪 축구 시전하면서 버티다가 역습 한 방 노리는 식이었음.
중간에 거친 태클 나오고 선수들끼리 멱살 잡는 분위기까지 갔는데 심판이 겨우 뜯어말림.
후반 막판에 터진 골 때문에 지금 해외 커뮤니티마다 판정 논란으로 불타는 중임. 옵사이드냐
아니냐부터 시작해서 파울 불었어야 한다는 말까지 나와서 내일 오전까지 시끄러울 듯함.
결국 이번 결과 때문에 라리가 우승권 순위 싸움이 더 빡세졌네. 레알이 도망가나 싶었는데
아틀레티코가 발목 제대로 잡으면서 이번 시즌 끝까지 가봐야 알 것 같음.
마드리드 더비답게 축구가 아니라 거의 격투기 수준으로 치고받았음.
일단 레알은 비니시우스가 경기 내내 어그로 끌면서 아틀레티코 수비진들 멘탈 털어버림.
확실히 실력은 확실한데 상대팀 입장에서는 진짜 얄미울 정도로 잘하긴 하더라.
아틀레티코는 시메오네 특유의 늪 축구 시전하면서 버티다가 역습 한 방 노리는 식이었음.
중간에 거친 태클 나오고 선수들끼리 멱살 잡는 분위기까지 갔는데 심판이 겨우 뜯어말림.
후반 막판에 터진 골 때문에 지금 해외 커뮤니티마다 판정 논란으로 불타는 중임. 옵사이드냐
아니냐부터 시작해서 파울 불었어야 한다는 말까지 나와서 내일 오전까지 시끄러울 듯함.
결국 이번 결과 때문에 라리가 우승권 순위 싸움이 더 빡세졌네. 레알이 도망가나 싶었는데
아틀레티코가 발목 제대로 잡으면서 이번 시즌 끝까지 가봐야 알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