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위어 이 아저씨는 진짜 천재가 맞는 것 같음. 마션도 재밌게 읽었는데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그냥 차원이 다른 수준임. 과학 고증 빡센데 지루할 틈이 하나도 없어서 밤새면서
읽었음.
솔직히 초반엔 기억 잃은 주인공 혼자 쌩쇼하는 거라 좀 지루할 줄 알았거든? 근데 중반부터
갑자기 분위기 확 바뀌면서 몰입감 미쳐버림. 외계인이랑 소통하는 과정이 이렇게 감동적일
줄은 진짜 몰랐다.
영화화 소식 듣고 캐스팅 확인했는데 라이언 고슬링이더라. 개인적으로 라라랜드나 블레이드
러너에서 보여준 연기 생각하면 주인공 이미지랑 찰떡일 듯함. 감독도 필 로드랑 크리스토퍼
밀러라서 특유의 유머 코드도 잘 살릴 것 같음.
최근 정보 보니까 2026년 개봉 목표로 한창 제작 중이라는데 시간 진짜 안 가는 듯.
마션 영화도 띵작이었는데 이건 소재 자체가 훨씬 스케일 커서 영상미가 너무 기대됨. 특히
로키 비주얼을 어떻게 구현할지가 제일 관건일 듯함.
아직 책 안 읽어본 사람 있으면 영화 나오기 전에 꼭 읽어보는 거 추천함. 과학 지식
하나도 몰라도 술술 읽히고 마지막 결말 복선 회수하는 거 보면 소름 돋음. 내 인생 소설
리스트에 바로 저장함.
헤일메리는 그냥 차원이 다른 수준임. 과학 고증 빡센데 지루할 틈이 하나도 없어서 밤새면서
읽었음.
솔직히 초반엔 기억 잃은 주인공 혼자 쌩쇼하는 거라 좀 지루할 줄 알았거든? 근데 중반부터
갑자기 분위기 확 바뀌면서 몰입감 미쳐버림. 외계인이랑 소통하는 과정이 이렇게 감동적일
줄은 진짜 몰랐다.
영화화 소식 듣고 캐스팅 확인했는데 라이언 고슬링이더라. 개인적으로 라라랜드나 블레이드
러너에서 보여준 연기 생각하면 주인공 이미지랑 찰떡일 듯함. 감독도 필 로드랑 크리스토퍼
밀러라서 특유의 유머 코드도 잘 살릴 것 같음.
최근 정보 보니까 2026년 개봉 목표로 한창 제작 중이라는데 시간 진짜 안 가는 듯.
마션 영화도 띵작이었는데 이건 소재 자체가 훨씬 스케일 커서 영상미가 너무 기대됨. 특히
로키 비주얼을 어떻게 구현할지가 제일 관건일 듯함.
아직 책 안 읽어본 사람 있으면 영화 나오기 전에 꼭 읽어보는 거 추천함. 과학 지식
하나도 몰라도 술술 읽히고 마지막 결말 복선 회수하는 거 보면 소름 돋음. 내 인생 소설
리스트에 바로 저장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