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박신양 근황 뉴스 뜬 거 봤는데 진짜 화가 다 된 것 같음. 요즘 연기 활동 아예 안
하고 그림에만 몰두한다더니 전시회 규모가 장난 아니네.
평택에서 개인전 열고 있다는데 작품 수가 백 점이 넘는다고 함. 그냥 취미로 끄적이는
수준이 아니라 러시아 유학 시절부터 쌓아온 철학이 엄청 확고하더라.
유퀴즈 나왔을 때도 느꼈지만 예술가로서 자아 성취감이 진짜 커 보임. 팬들 입장에서는
파리의 연인이나 조들호 때 연기가 그립긴 한데 본인이 지금 너무 행복해 보임.
당분간은 배우 복귀 생각 별로 없는 것 같아서 아쉽긴 한데 저렇게 하나에 미쳐서 사는 건
좀 부럽네. 나중에라도 좋으니까 그림 실컷 그리고 나서 다시 스크린에서 보고 싶음.
하고 그림에만 몰두한다더니 전시회 규모가 장난 아니네.
평택에서 개인전 열고 있다는데 작품 수가 백 점이 넘는다고 함. 그냥 취미로 끄적이는
수준이 아니라 러시아 유학 시절부터 쌓아온 철학이 엄청 확고하더라.
유퀴즈 나왔을 때도 느꼈지만 예술가로서 자아 성취감이 진짜 커 보임. 팬들 입장에서는
파리의 연인이나 조들호 때 연기가 그립긴 한데 본인이 지금 너무 행복해 보임.
당분간은 배우 복귀 생각 별로 없는 것 같아서 아쉽긴 한데 저렇게 하나에 미쳐서 사는 건
좀 부럽네. 나중에라도 좋으니까 그림 실컷 그리고 나서 다시 스크린에서 보고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