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이번에 사고 제대로 친 거 같음.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지금 관객 수 1444만
명 찍으면서 역대급 흥행 기록 다 갈아치우는 중임.
이게 지금 어느 정도 수치냐면 한국에서 대박 났던 아바타랑 어벤져스 엔드게임 기록까지 다
넘겨버린 수준임. 개봉하고 46일째인데 아직도 박스오피스 1위 지키고 있는 게 진짜 말이
안 되는 듯함.
방금 뜬 기사 보니까 신과 함께까지 재끼고 역대 흥행 3위 올라갔다는데 이제 1500만도
코앞인 상황임. 이제 위로는 극한직업이랑 명량 딱 두 개 남았는데 지금 추세면 명량 기록도
충분히 도전해 볼 만함.
솔직히 장항준 하면 김은희 작가 남편이나 예능 이미지가 강했는데 이번에 감독으로서 정점
찍네. 맨날 본인 팔자 좋다고 농담처럼 말하더니 이번엔 진짜 실력으로 역사를 새로 쓰는 거
같아서 소름 돋음.
단종 이야기라는데 다들 눈물 콧물 다 뺀다는 후기가 많아서 더 탄력받는 듯함. 과연 명량
12년 만에 잡고 1위 올라갈 수 있을지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네.
명 찍으면서 역대급 흥행 기록 다 갈아치우는 중임.

이게 지금 어느 정도 수치냐면 한국에서 대박 났던 아바타랑 어벤져스 엔드게임 기록까지 다
넘겨버린 수준임. 개봉하고 46일째인데 아직도 박스오피스 1위 지키고 있는 게 진짜 말이
안 되는 듯함.

방금 뜬 기사 보니까 신과 함께까지 재끼고 역대 흥행 3위 올라갔다는데 이제 1500만도
코앞인 상황임. 이제 위로는 극한직업이랑 명량 딱 두 개 남았는데 지금 추세면 명량 기록도
충분히 도전해 볼 만함.

솔직히 장항준 하면 김은희 작가 남편이나 예능 이미지가 강했는데 이번에 감독으로서 정점
찍네. 맨날 본인 팔자 좋다고 농담처럼 말하더니 이번엔 진짜 실력으로 역사를 새로 쓰는 거
같아서 소름 돋음.
단종 이야기라는데 다들 눈물 콧물 다 뺀다는 후기가 많아서 더 탄력받는 듯함. 과연 명량
12년 만에 잡고 1위 올라갈 수 있을지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