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왕사남 관객수 찍히는 거 보는데 진짜 소름 돋네. 벌써 1444만 넘었다는데 이 정도면
명량 기록도 진짜 사정권 아님?
솔직히 처음엔 유해진이랑 박지훈 조합이라길래 어떨지 감이 안 왔거든. 근데 막상 보니까
유해진 특유의 사람 냄새 나는 연기가 촌장 캐릭터에 찰떡임.
손익분기점이 260만이라는데 이미 그걸 몇 배를 넘긴 건지 계산도 안 된다. 입소문
무섭다더니 진짜 극장가 제대로 살려놓은 듯함.
특히 1457년 청령포 배경으로 어린 선왕 지키려는 그 서사가 은근 눈물 버튼임. 유지태랑
전미도까지 조연 라인업도 탄탄해서 몰입감 개쩔더라.
내 생각엔 유해진이 진짜 대단한 게 코믹한 것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 이런 진중한 역할도
매번 인생캐 갱신하는 것 같음.
지금 분위기 봐서는 1500만 돌파는 무조건이고 역대 1위 찍냐 마냐 싸움인 것 같음.
솔직히 명량 넘기는 거 보고 싶기도 함. ㄹㅇ 역대급 기록 아님?
베트남 시장까지 나간다는데 글로벌하게 국뽕 좀 채워줄 것 같아서 기대됨. 4월 개봉이라는데
거기서도 터지면 유해진은 진짜 전설이다.
아직 안 본 사람 있으면 주말에라도 꼭 보러 가라. 요즘 볼 거 없었는데 이건 돈 아깝다는
생각 절대 안 들 거임.
명량 기록도 진짜 사정권 아님?
솔직히 처음엔 유해진이랑 박지훈 조합이라길래 어떨지 감이 안 왔거든. 근데 막상 보니까
유해진 특유의 사람 냄새 나는 연기가 촌장 캐릭터에 찰떡임.

손익분기점이 260만이라는데 이미 그걸 몇 배를 넘긴 건지 계산도 안 된다. 입소문
무섭다더니 진짜 극장가 제대로 살려놓은 듯함.
특히 1457년 청령포 배경으로 어린 선왕 지키려는 그 서사가 은근 눈물 버튼임. 유지태랑
전미도까지 조연 라인업도 탄탄해서 몰입감 개쩔더라.

내 생각엔 유해진이 진짜 대단한 게 코믹한 것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 이런 진중한 역할도
매번 인생캐 갱신하는 것 같음.
지금 분위기 봐서는 1500만 돌파는 무조건이고 역대 1위 찍냐 마냐 싸움인 것 같음.
솔직히 명량 넘기는 거 보고 싶기도 함. ㄹㅇ 역대급 기록 아님?

베트남 시장까지 나간다는데 글로벌하게 국뽕 좀 채워줄 것 같아서 기대됨. 4월 개봉이라는데
거기서도 터지면 유해진은 진짜 전설이다.
아직 안 본 사람 있으면 주말에라도 꼭 보러 가라. 요즘 볼 거 없었는데 이건 돈 아깝다는
생각 절대 안 들 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