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미국에서 난리 난 330억 배상 판결 소식 봤는데 진짜 읽는 내내 혈압 오르더라.
첼시 월시라는 직원이 임신 중에 수술받고 의사가 재택근무 필요하다고 소견서까지 써줬는데
회사가 칼같이 거절함.
회사가 대안이라고 내놓은 게 그냥 출근하든지 아니면 무급 휴직하고 소득이랑 건강보험 다
포기하라는 거였다는데 이게 협박이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음. 결국 무리하게 출근하다가 일주일
만에 조산하고 아기 하늘나라 갔다는데 진짜 가슴 아프더라.
솔직히 330억이라는 돈이 엄청 크긴 하지만 자식 잃은 부모 마음이 그걸로 다 채워지겠음.
기업들이 효율만 따지다가 사람 목숨까지 우습게 보는 전형적인 사례인 것 같아서 소름 돋음.
내 생각엔 이런 판결이 더 많이 나와야 기업들이 정신 차릴 것 같음. 아무리 이윤이
중요하다지만 최소한의 상식은 지키면서 운영해야 하는 거 아니냐. 재택근무가 불가능한 직종도
아니었던 것 같은데 말임.
우리나라도 이런 사건 터지면 기업들한테 징벌적 손해배상 제대로 때려야 함. 매번 솜방망이
처벌만 하니까 노동자 인권이 바닥을 치는 거 아닐까 싶네. 여러모로 씁쓸한 뉴스인 듯함.
첼시 월시라는 직원이 임신 중에 수술받고 의사가 재택근무 필요하다고 소견서까지 써줬는데
회사가 칼같이 거절함.

회사가 대안이라고 내놓은 게 그냥 출근하든지 아니면 무급 휴직하고 소득이랑 건강보험 다
포기하라는 거였다는데 이게 협박이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음. 결국 무리하게 출근하다가 일주일
만에 조산하고 아기 하늘나라 갔다는데 진짜 가슴 아프더라.
솔직히 330억이라는 돈이 엄청 크긴 하지만 자식 잃은 부모 마음이 그걸로 다 채워지겠음.
기업들이 효율만 따지다가 사람 목숨까지 우습게 보는 전형적인 사례인 것 같아서 소름 돋음.

내 생각엔 이런 판결이 더 많이 나와야 기업들이 정신 차릴 것 같음. 아무리 이윤이
중요하다지만 최소한의 상식은 지키면서 운영해야 하는 거 아니냐. 재택근무가 불가능한 직종도
아니었던 것 같은데 말임.
우리나라도 이런 사건 터지면 기업들한테 징벌적 손해배상 제대로 때려야 함. 매번 솜방망이
처벌만 하니까 노동자 인권이 바닥을 치는 거 아닐까 싶네. 여러모로 씁쓸한 뉴스인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