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첼시 에버튼 경기 다 봤는데 생각보다 ㅈㄴ 치열해서 놀람. 첼시 홈이라 무난하게 이길
줄 알았는데 에버튼 엔디아예 이 자식 폼 왜 이렇게 좋냐?
트레보 찰로바랑 쿠쿠렐라가 엔디아예 막느라 고생 꽤나 하더라. 에버튼이 예전의 그 답답한
축구가 아니라 역습 나가는 속도가 확실히 빨라진 느낌임.
특히 리스 제임스 오랜만에 선발로 뛰는 거 보니까 반갑긴 한데 또 언제 부상당할까 봐
조마조마하면서 봤음. 그래도 확실히 경기장에서 보여주는 클래스는 여전하더라.
에버튼 카를로스 알카라스도 중원에서 나름 비벼주는데 첼시가 점유율은 높았어도 결정력이 좀
아쉬웠음. 이 정도면 에버튼이 원정에서 승점 따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경기력이었음.
나만 그렇게 느낀 건지 모르겠는데 첼시는 전술 좀 더 다듬어야 할 듯. 선수 개개인 능력은
좋은데 뭔가 삐걱거리는 느낌이 아직도 가시질 않네.
다음 경기는 또 어떨지 모르겠는데 오늘처럼 하면 팬들 뒷목 잡을 일 많을 듯 함. 솔직히
첼시 팬 입장에선 좀 답답한 경기였고 에버튼 팬들은 나름 희망 본 경기 아닐까 싶음.
줄 알았는데 에버튼 엔디아예 이 자식 폼 왜 이렇게 좋냐?

트레보 찰로바랑 쿠쿠렐라가 엔디아예 막느라 고생 꽤나 하더라. 에버튼이 예전의 그 답답한
축구가 아니라 역습 나가는 속도가 확실히 빨라진 느낌임.
특히 리스 제임스 오랜만에 선발로 뛰는 거 보니까 반갑긴 한데 또 언제 부상당할까 봐
조마조마하면서 봤음. 그래도 확실히 경기장에서 보여주는 클래스는 여전하더라.

에버튼 카를로스 알카라스도 중원에서 나름 비벼주는데 첼시가 점유율은 높았어도 결정력이 좀
아쉬웠음. 이 정도면 에버튼이 원정에서 승점 따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경기력이었음.
나만 그렇게 느낀 건지 모르겠는데 첼시는 전술 좀 더 다듬어야 할 듯. 선수 개개인 능력은
좋은데 뭔가 삐걱거리는 느낌이 아직도 가시질 않네.
다음 경기는 또 어떨지 모르겠는데 오늘처럼 하면 팬들 뒷목 잡을 일 많을 듯 함. 솔직히
첼시 팬 입장에선 좀 답답한 경기였고 에버튼 팬들은 나름 희망 본 경기 아닐까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