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하이브랑 민희진 싸움에서 제일 핵심 인물로 꼽히는 지경선 이사 관련해서 아직도 상황
파악 안 된 애들 위해 대충 정리해봄.
원래 이 사람이 민희진의 최측근이자 아도어의 실질적인 운영진이었는데 성희롱 사건 은폐
의혹이 터지면서 판도가 완전히 뒤집혔음.
사건의 발단은 아도어 내부 여직원 B씨가 성희롱이랑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고 신고했는데
지경선이 이걸 중간에서 무마시키려 했다는 정황이 포착된 거임.
단순히 업무 실수가 아니라 피해자를 압박하고 사건을 축소하려 했던 정황이 카톡 대화
내용으로 다 공개되면서 커뮤니티가 발칵 뒤집혔던 사건임.
특히 충격적이었던 건 겉으로는 피해자를 위하는 척하면서 뒤에서는 민희진이랑 같이 피해자를
비하하고 조롱하는 듯한 대화를 나눴다는 점임.
이게 단순한 회사 내 갈등을 넘어서 도덕성 문제로 번지니까 민희진 지지하던 사람들도 지경선
이름 나오면 절레절레하는 분위기가 형성됐음.
최근까지도 이 문제로 법정 싸움이 이어지고 있는데 피해자 B씨는 명예훼손이랑 2차 가해로
고소를 진행 중인 상태임.
지경선 쪽은 본인 나름대로 억울하다는 입장을 내놓긴 했지만 이미 공개된 카톡의 파급력이
너무 커서 여론 반전이 쉽지 않아 보임.
게다가 하이브와의 경영권 분쟁 와중에 이런 내부 도덕성 결함이 터진 거라 아도어 입장에서는
가장 뼈아픈 실책 중 하나로 꼽히는 중임.
요즘은 좀 조용해진 것 같아도 관련 이슈만 나오면 지경선 이름이 무조건 언급되는 이유가
바로 이 가해자 편들기 논란 때문임.
결국 이 사건은 단순히 개인의 일탈이 아니라 조직 내에서 약자를 대하는 방식이 얼마나
처참했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가 되어버렸음.
앞으로 재판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가 관건인데 아마 이 논란은 아도어라는 이름이 사라질
때까지 계속 따라다닐 것 같네.
대충 이 정도 흐름만 알고 있어도 지금 돌아가는 상황 이해하는 데는 문제 없을 거임.
파악 안 된 애들 위해 대충 정리해봄.
원래 이 사람이 민희진의 최측근이자 아도어의 실질적인 운영진이었는데 성희롱 사건 은폐
의혹이 터지면서 판도가 완전히 뒤집혔음.
사건의 발단은 아도어 내부 여직원 B씨가 성희롱이랑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고 신고했는데
지경선이 이걸 중간에서 무마시키려 했다는 정황이 포착된 거임.
단순히 업무 실수가 아니라 피해자를 압박하고 사건을 축소하려 했던 정황이 카톡 대화
내용으로 다 공개되면서 커뮤니티가 발칵 뒤집혔던 사건임.
특히 충격적이었던 건 겉으로는 피해자를 위하는 척하면서 뒤에서는 민희진이랑 같이 피해자를
비하하고 조롱하는 듯한 대화를 나눴다는 점임.
이게 단순한 회사 내 갈등을 넘어서 도덕성 문제로 번지니까 민희진 지지하던 사람들도 지경선
이름 나오면 절레절레하는 분위기가 형성됐음.
최근까지도 이 문제로 법정 싸움이 이어지고 있는데 피해자 B씨는 명예훼손이랑 2차 가해로
고소를 진행 중인 상태임.
지경선 쪽은 본인 나름대로 억울하다는 입장을 내놓긴 했지만 이미 공개된 카톡의 파급력이
너무 커서 여론 반전이 쉽지 않아 보임.
게다가 하이브와의 경영권 분쟁 와중에 이런 내부 도덕성 결함이 터진 거라 아도어 입장에서는
가장 뼈아픈 실책 중 하나로 꼽히는 중임.
요즘은 좀 조용해진 것 같아도 관련 이슈만 나오면 지경선 이름이 무조건 언급되는 이유가
바로 이 가해자 편들기 논란 때문임.
결국 이 사건은 단순히 개인의 일탈이 아니라 조직 내에서 약자를 대하는 방식이 얼마나
처참했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가 되어버렸음.
앞으로 재판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가 관건인데 아마 이 논란은 아도어라는 이름이 사라질
때까지 계속 따라다닐 것 같네.
대충 이 정도 흐름만 알고 있어도 지금 돌아가는 상황 이해하는 데는 문제 없을 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