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있지 채령 직캠 떴길래 쭉 돌려봤는데 비주얼 진짜 정점 찍은 듯함. 데뷔 초에는 그냥
춤 잘 추고 귀여운 멤버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요즘은 분위기가 장난 아님.
특히 이번 GOLD 활동하면서 스타일링이 진짜 찰떡이라 그런지 화면에서 아우라가 느껴짐.
원래도 피부 엄청 하얗고 선이 예뻐서 눈에 띄었는데 지금은 그냥 완성형 아이돌 그 자체인
듯함.
채령 특유의 그 나른하면서도 우아한 춤선은 여전히 독보적이라 계속 보게 됨. 과하게 힘 안
주는 것 같은데 동작 하나하나가 다 살아있어서 직캠 보는 맛이 확실히 있음.
그리고 요즘 예능이나 유튜브 컨텐츠 나올 때마다 엉뚱한 매력 터지는 것도 완전 입덕
포인트임. 조곤조곤하게 할 말 다 하면서 사람 은근히 웃기는 재주는 진짜 타고난 것 같음.
진짜 이번 활동 보면서 채령한테 재입덕했다는 사람들 커뮤에 엄청 많아진 게 확실히 체감됨.
이 비주얼에 이 실력이면 진짜 더 높이 올라갈 일만 남은 듯함.
앞으로 솔로 활동이나 개인 컨텐츠 더 많이 뽑아줬으면 좋겠음. 나만 보기 아까워서 소식
공유해봄.
춤 잘 추고 귀여운 멤버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요즘은 분위기가 장난 아님.
특히 이번 GOLD 활동하면서 스타일링이 진짜 찰떡이라 그런지 화면에서 아우라가 느껴짐.
원래도 피부 엄청 하얗고 선이 예뻐서 눈에 띄었는데 지금은 그냥 완성형 아이돌 그 자체인
듯함.
채령 특유의 그 나른하면서도 우아한 춤선은 여전히 독보적이라 계속 보게 됨. 과하게 힘 안
주는 것 같은데 동작 하나하나가 다 살아있어서 직캠 보는 맛이 확실히 있음.
그리고 요즘 예능이나 유튜브 컨텐츠 나올 때마다 엉뚱한 매력 터지는 것도 완전 입덕
포인트임. 조곤조곤하게 할 말 다 하면서 사람 은근히 웃기는 재주는 진짜 타고난 것 같음.
진짜 이번 활동 보면서 채령한테 재입덕했다는 사람들 커뮤에 엄청 많아진 게 확실히 체감됨.
이 비주얼에 이 실력이면 진짜 더 높이 올라갈 일만 남은 듯함.
앞으로 솔로 활동이나 개인 컨텐츠 더 많이 뽑아줬으면 좋겠음. 나만 보기 아까워서 소식
공유해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