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야구 시즌 돌아왔네. 겨울 내내 야구 없어서 심심해 죽는 줄 알았는데 시간 참
빠르긴 하다. 비시즌 동안 커뮤니티에서 키보드 배틀만 뜨다가 드디어 실전 보니까 살 것
같음.
시범경기 챙겨보니까 올해는 작년보다 전력 평준화가 더 심해진 느낌임. 어차피 뚜껑 열어봐야
알겠지만 작년 우승팀도 보강 제대로 안 된 거 같고 하위권 팀들이 칼 갈고 나온 듯함.
솔직히 우리 팀은 선발진이 좀 불안해서 걱정되긴 하는데 타격은 확실히 살아난 것 같아서
기대됨. 개막전 선발 라인업 보니까 벌써부터 피가 끓는 기분이라 오늘 잠 다 잤음.
직관 가려고 티켓팅 시도했는데 역시나 광탈했다. 요즘 야구 인기 미쳐서 예매하기 너무 힘든
거 아니냐. 그냥 집에서 치킨 시켜놓고 맥주나 까면서 편하게 봐야겠음.
올해는 제발 우리 팀이 큰 부상 없이 가을야구까지 쭉 갔으면 좋겠다. 매년 속으면서도 다시
응원하게 되는 게 야구팬의 숙명인 듯함. 다들 응원하는 팀들 개막전에서 시원하게 이기길
바람.
빠르긴 하다. 비시즌 동안 커뮤니티에서 키보드 배틀만 뜨다가 드디어 실전 보니까 살 것
같음.
시범경기 챙겨보니까 올해는 작년보다 전력 평준화가 더 심해진 느낌임. 어차피 뚜껑 열어봐야
알겠지만 작년 우승팀도 보강 제대로 안 된 거 같고 하위권 팀들이 칼 갈고 나온 듯함.
솔직히 우리 팀은 선발진이 좀 불안해서 걱정되긴 하는데 타격은 확실히 살아난 것 같아서
기대됨. 개막전 선발 라인업 보니까 벌써부터 피가 끓는 기분이라 오늘 잠 다 잤음.
직관 가려고 티켓팅 시도했는데 역시나 광탈했다. 요즘 야구 인기 미쳐서 예매하기 너무 힘든
거 아니냐. 그냥 집에서 치킨 시켜놓고 맥주나 까면서 편하게 봐야겠음.
올해는 제발 우리 팀이 큰 부상 없이 가을야구까지 쭉 갔으면 좋겠다. 매년 속으면서도 다시
응원하게 되는 게 야구팬의 숙명인 듯함. 다들 응원하는 팀들 개막전에서 시원하게 이기길
바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