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대전 공단에서 터진 화재 사고 진짜 장난 아니더라. 처음에는 그냥 흔한 공장 불인
줄 알았는데 사망자랑 부상자 숫자 보고 진짜 입이 안 다물어짐. 10명이나 죽고 실종자도
있다는데 이게 무슨 청천벽력 같은 일인지 모르겠음.
근데 보니까 여기가 안전공업이라고 엔진 밸브 만드는 곳이라며? 자동차 엔진 열 식히려고
밸브 안에 금속 나트륨을 넣는다는데 난 이번에 처음 알았음. 우리가 흔히 먹는 소금 성분
생각하면 안 되고 이게 물이랑 닿으면 그냥 폭탄 그 자체라던데 진짜 무서운 물질인 듯함.
솔직히 내 생각엔 공장에서 이런 위험물 다룰 때 관리 좀 더 빡세게 했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음. 나중에 나트륨 101kg을 안전하게 옮겼다는데 만약 그거까지 같이 터졌으면 진짜
대전 일대 난리 났을 뻔했네. 생각만 해도 소름 돋고 아찔함.
전문가 말 들어보니까 중공밸브라는 게 냉각 효율 높이려고 나트륨 쓰는 거라는데 기술도
좋지만 안전이 먼저지 않나 싶네. 습기나 온도에 엄청 민감하다는데 공장 환경이 평소에
어땠길래 이런 대형 사고가 터진 건지 의문임.
피해 규모가 너무 커서 유가족들은 지금 얼마나 가슴 찢어질까 싶음. 평소처럼 일하러 갔다가
갑자기 이런 사고 당하는 게 남 일 같지가 않아서 더 씁쓸함. 공단 지역 다니는 사람들은
평소에도 이런 폭발 위험 안고 사는 건데 보상이나 수습이라도 제대로 됐으면 좋겠음.
앞으로 조사 결과 나오겠지만 나트륨 관리가 소홀했던 건지 아니면 다른 원인이 겹친 건지
확실히 밝혀내야 함. 이런 사고 터질 때마다 느끼는 건데 진짜 우리나라 공장들 안전
불감증은 고질병인 듯. 제발 이런 비극 좀 안 일어났으면 좋겠네.
줄 알았는데 사망자랑 부상자 숫자 보고 진짜 입이 안 다물어짐. 10명이나 죽고 실종자도
있다는데 이게 무슨 청천벽력 같은 일인지 모르겠음.

근데 보니까 여기가 안전공업이라고 엔진 밸브 만드는 곳이라며? 자동차 엔진 열 식히려고
밸브 안에 금속 나트륨을 넣는다는데 난 이번에 처음 알았음. 우리가 흔히 먹는 소금 성분
생각하면 안 되고 이게 물이랑 닿으면 그냥 폭탄 그 자체라던데 진짜 무서운 물질인 듯함.
솔직히 내 생각엔 공장에서 이런 위험물 다룰 때 관리 좀 더 빡세게 했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음. 나중에 나트륨 101kg을 안전하게 옮겼다는데 만약 그거까지 같이 터졌으면 진짜
대전 일대 난리 났을 뻔했네. 생각만 해도 소름 돋고 아찔함.

전문가 말 들어보니까 중공밸브라는 게 냉각 효율 높이려고 나트륨 쓰는 거라는데 기술도
좋지만 안전이 먼저지 않나 싶네. 습기나 온도에 엄청 민감하다는데 공장 환경이 평소에
어땠길래 이런 대형 사고가 터진 건지 의문임.
피해 규모가 너무 커서 유가족들은 지금 얼마나 가슴 찢어질까 싶음. 평소처럼 일하러 갔다가
갑자기 이런 사고 당하는 게 남 일 같지가 않아서 더 씁쓸함. 공단 지역 다니는 사람들은
평소에도 이런 폭발 위험 안고 사는 건데 보상이나 수습이라도 제대로 됐으면 좋겠음.

앞으로 조사 결과 나오겠지만 나트륨 관리가 소홀했던 건지 아니면 다른 원인이 겹친 건지
확실히 밝혀내야 함. 이런 사고 터질 때마다 느끼는 건데 진짜 우리나라 공장들 안전
불감증은 고질병인 듯. 제발 이런 비극 좀 안 일어났으면 좋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