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뜬 거 보니까 아모림 이제 진짜 합류 코앞이라는데 팀 분위기 묘하네. 반니가
임시로 맡으면서 나름 분위기 수습은 하는 모양새지만 결국 전술은 아모림 색깔로 다 바뀔
텐데 이게 될지 모르겠음.
가장 큰 관건은 역시 쓰리백 전술인데 지금 맨유 수비진 뎁스로 이게 감당이 되나 싶음.
마즈라위랑 달로가 양쪽 윙백에서 얼마나 굴러줄지가 핵심일 것 같은데 체력 갈려 나가는 거
아니냐는 걱정부터 듦.
그리고 호일룬이랑 래시포드 활용법도 궁금함. 아모림이 스포르팅에서 쓰던 그 공격적인 전개
방식을 얘네가 소화할 수 있을지가 의문임. 특히 래시포드는 수비 가담 안 하면 바로 벤치로
직행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듦.
그래도 일단 젊은 감독이라 에너지 하나는 확실할 것 같아서 기대는 됨. 텐하흐 때처럼
고집만 안 부리고 유연하게 대처하면 중위권 탈출은 금방 하겠지. 겨울 이적시장에서 누구
데려올지도 벌써부터 커뮤니티에서 말 엄청 나오는 중임.
솔직히 맨유 팬 입장에서 이제는 기대도 안 하려고 하는데 자꾸 희망 회로 돌리게 되네.
이번에는 진짜 퍼거슨 이후로 제대로 된 감독 온 거였으면 좋겠음. 다들 이번 아모림 선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함?
임시로 맡으면서 나름 분위기 수습은 하는 모양새지만 결국 전술은 아모림 색깔로 다 바뀔
텐데 이게 될지 모르겠음.
가장 큰 관건은 역시 쓰리백 전술인데 지금 맨유 수비진 뎁스로 이게 감당이 되나 싶음.
마즈라위랑 달로가 양쪽 윙백에서 얼마나 굴러줄지가 핵심일 것 같은데 체력 갈려 나가는 거
아니냐는 걱정부터 듦.
그리고 호일룬이랑 래시포드 활용법도 궁금함. 아모림이 스포르팅에서 쓰던 그 공격적인 전개
방식을 얘네가 소화할 수 있을지가 의문임. 특히 래시포드는 수비 가담 안 하면 바로 벤치로
직행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듦.
그래도 일단 젊은 감독이라 에너지 하나는 확실할 것 같아서 기대는 됨. 텐하흐 때처럼
고집만 안 부리고 유연하게 대처하면 중위권 탈출은 금방 하겠지. 겨울 이적시장에서 누구
데려올지도 벌써부터 커뮤니티에서 말 엄청 나오는 중임.
솔직히 맨유 팬 입장에서 이제는 기대도 안 하려고 하는데 자꾸 희망 회로 돌리게 되네.
이번에는 진짜 퍼거슨 이후로 제대로 된 감독 온 거였으면 좋겠음. 다들 이번 아모림 선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