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게임들 맨날 거기서 거기라 기대 안 하고 있었는데 게임테일즈 얘네는 좀 결이 다른 것
같아서 자꾸 눈길이 감.
요즘 프로젝트 TS라고 홍보하는 거 슬쩍 봤는데 언리얼 엔진 5 쓴다고 해서 그런지 확실히
비주얼은 장난 아니더라고.
솔직히 중견도 아니고 중소 개발사에서 이 정도 퀄리티 뽑아내는 게 쉽지 않을 텐데
컴투스에서 거액 투자하고 퍼블리싱까지 따낸 거 보면 확실히 내부적으로는 뭔가 보여준
모양임.
게다가 리니지 2 AD였던 정준호가 참여했다는 소리 듣고 아 이건 일단 아트 쪽은 믿고
가도 되겠구나 싶었음.
여기 대표가 원래 소설가 출신이라 본인 소설 IP로 게임 만든다던데 이게 양날의 검일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근본 없는 양산형보다는 훨씬 낫지 않을까 싶음.
세계관이 탄탄하면 몰입감부터가 다르니까 스토리에 힘 좀 줬으면 좋겠는데 요즘 나오는 겜들
보면 스킵하기 바빠서 얘네는 좀 다를지 궁금함.
근데 가장 큰 걱정은 역시나 BM임. 아무리 게임 잘 뽑아도 결국 또 과금 유도 심한 흔한
모바일 MMORPG로 나오면 바로 삭제각 잡을 텐데 제발 선 좀 지켰으면 좋겠음.
PC랑 콘솔까지 멀티플랫폼으로 나온다니까 조작감이나 콘텐츠 깊이도 단순히 자동사냥 원툴은
아니길 바라는 중임.
요즘 국산 대작들 다 비슷비슷해서 진짜 지겨웠는데 게임테일즈가 이번에 사고 한 번 제대로
쳐줬으면 좋겠음.
프로젝트 TS가 진짜 제대로 뽑혀서 국산 겜의 자존심 좀 세워주길 바라는 마음임. 일단
나오면 찍먹은 무조건 해볼 생각인데 제발 뒤통수만 안 쳤으면 함.
같아서 자꾸 눈길이 감.
요즘 프로젝트 TS라고 홍보하는 거 슬쩍 봤는데 언리얼 엔진 5 쓴다고 해서 그런지 확실히
비주얼은 장난 아니더라고.
솔직히 중견도 아니고 중소 개발사에서 이 정도 퀄리티 뽑아내는 게 쉽지 않을 텐데
컴투스에서 거액 투자하고 퍼블리싱까지 따낸 거 보면 확실히 내부적으로는 뭔가 보여준
모양임.
게다가 리니지 2 AD였던 정준호가 참여했다는 소리 듣고 아 이건 일단 아트 쪽은 믿고
가도 되겠구나 싶었음.
여기 대표가 원래 소설가 출신이라 본인 소설 IP로 게임 만든다던데 이게 양날의 검일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근본 없는 양산형보다는 훨씬 낫지 않을까 싶음.
세계관이 탄탄하면 몰입감부터가 다르니까 스토리에 힘 좀 줬으면 좋겠는데 요즘 나오는 겜들
보면 스킵하기 바빠서 얘네는 좀 다를지 궁금함.
근데 가장 큰 걱정은 역시나 BM임. 아무리 게임 잘 뽑아도 결국 또 과금 유도 심한 흔한
모바일 MMORPG로 나오면 바로 삭제각 잡을 텐데 제발 선 좀 지켰으면 좋겠음.
PC랑 콘솔까지 멀티플랫폼으로 나온다니까 조작감이나 콘텐츠 깊이도 단순히 자동사냥 원툴은
아니길 바라는 중임.
요즘 국산 대작들 다 비슷비슷해서 진짜 지겨웠는데 게임테일즈가 이번에 사고 한 번 제대로
쳐줬으면 좋겠음.
프로젝트 TS가 진짜 제대로 뽑혀서 국산 겜의 자존심 좀 세워주길 바라는 마음임. 일단
나오면 찍먹은 무조건 해볼 생각인데 제발 뒤통수만 안 쳤으면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