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 신곡 SWIM 드디어 떴는데 RM이 평양냉면 같다고 한 거 백번 이해감. 처음 들으면
슴슴한데 자꾸 귀에 맴도는 게 진짜 묘한 매력임. 자극적인 거 싹 빼고 담백하게 잘 뽑은
듯함.
라이언 테더가 작곡했다길래 뻔한 팝송일 줄 알았는데 하우스랑 알앤비 느낌 적절하게 섞여서
개좋음. 다이너마이트 이후로 영어 곡 계속 나오는 거 호불호 좀 갈리던데 난 이번에 완전
극호임. 오히려 세련된 느낌이라 글로벌하게 제대로 먹힐 것 같음.
지금 광화문 전야제 분위기 보니까 아미들 이미 난리 났더라. 넷플릭스가 특별한 행운 어쩌고
할 때부터 심상치 않았는데 현장 보랏빛 열기 장난 아님. 티켓 없는 사람들도 광화문 가서
노래 같이 듣고 굿즈 교환하고 있다는데 진짜 축제인 듯.
이번 앨범 작곡가만 40명 참여했다더니 확실히 사운드 퀄리티가 다름. RM이 말한 스근한
매력이 뭔지 노래 들어보면 바로 감 올 거임. 솔직히 이번 노래는 무조건 빌보드 롱런할
각이네.
슴슴한데 자꾸 귀에 맴도는 게 진짜 묘한 매력임. 자극적인 거 싹 빼고 담백하게 잘 뽑은
듯함.

라이언 테더가 작곡했다길래 뻔한 팝송일 줄 알았는데 하우스랑 알앤비 느낌 적절하게 섞여서
개좋음. 다이너마이트 이후로 영어 곡 계속 나오는 거 호불호 좀 갈리던데 난 이번에 완전
극호임. 오히려 세련된 느낌이라 글로벌하게 제대로 먹힐 것 같음.

지금 광화문 전야제 분위기 보니까 아미들 이미 난리 났더라. 넷플릭스가 특별한 행운 어쩌고
할 때부터 심상치 않았는데 현장 보랏빛 열기 장난 아님. 티켓 없는 사람들도 광화문 가서
노래 같이 듣고 굿즈 교환하고 있다는데 진짜 축제인 듯.

이번 앨범 작곡가만 40명 참여했다더니 확실히 사운드 퀄리티가 다름. RM이 말한 스근한
매력이 뭔지 노래 들어보면 바로 감 올 거임. 솔직히 이번 노래는 무조건 빌보드 롱런할
각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