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보는데 철도 쪽 소식들이 우르르 쏟아지는 중임. 일단 속초가 지금 코레일관광개발
유치하려고 엄청 공들이는 모양인데 시장이 직접 발품 팔고 다닌다고 함. 빨대효과 때문에
지역 다 죽는다고 어떻게든 공공기관 끌어오려는 것 같은데 이게 진짜 될지 모르겠음.
강원도 쪽은 마이스 산업이랑 엮어서 시너지 보려는 전략인 듯함. 근데 코레일 입장에서도
굳이 속초까지 가려고 할지는 의문이긴 한데 워낙 지자체에서 세게 밀어붙이니까 지켜봐야 할
것 같음. 관광개발 쪽이니까 속초 가는 게 명분은 있어 보이는데 거기 발령 나는 직원들은
진짜 머리 아플 듯함.
그리고 SRT 운영하는 에스알도 지금 비상임이사 후보자 새로 뽑는다고 공고 냈음. 얼마
전에 코레일 부사장 출신이 신임 사장으로 갔는데 철도 쪽은 확실히 인맥이나 경력이 돌고
도는 느낌임. 부동산원도 그렇고 여기저기 이사들 새로 뽑는 시즌이라 이쪽 바닥도 은근히
시끌시끌한 분위기임.
마지막으로 용산 국제업무지구는 아직도 학교 부지 가지고 말이 많음. 1만 가구 들어오는데
학교 어디다 지을지 국토부랑 교육청이 아직도 기싸움 하는 중이라 진통 좀 있을 것 같음.
금싸라기 땅에 철도 부지 개발하는 게 진짜 보통 일이 아니라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됨.
유치하려고 엄청 공들이는 모양인데 시장이 직접 발품 팔고 다닌다고 함. 빨대효과 때문에
지역 다 죽는다고 어떻게든 공공기관 끌어오려는 것 같은데 이게 진짜 될지 모르겠음.

강원도 쪽은 마이스 산업이랑 엮어서 시너지 보려는 전략인 듯함. 근데 코레일 입장에서도
굳이 속초까지 가려고 할지는 의문이긴 한데 워낙 지자체에서 세게 밀어붙이니까 지켜봐야 할
것 같음. 관광개발 쪽이니까 속초 가는 게 명분은 있어 보이는데 거기 발령 나는 직원들은
진짜 머리 아플 듯함.

그리고 SRT 운영하는 에스알도 지금 비상임이사 후보자 새로 뽑는다고 공고 냈음. 얼마
전에 코레일 부사장 출신이 신임 사장으로 갔는데 철도 쪽은 확실히 인맥이나 경력이 돌고
도는 느낌임. 부동산원도 그렇고 여기저기 이사들 새로 뽑는 시즌이라 이쪽 바닥도 은근히
시끌시끌한 분위기임.

마지막으로 용산 국제업무지구는 아직도 학교 부지 가지고 말이 많음. 1만 가구 들어오는데
학교 어디다 지을지 국토부랑 교육청이 아직도 기싸움 하는 중이라 진통 좀 있을 것 같음.
금싸라기 땅에 철도 부지 개발하는 게 진짜 보통 일이 아니라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