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광화문에 아미 26만 명 모인다는데 이게 진짜 가능한 숫자인가 싶음. 솔직히 웬만한
국가 축제보다 인파 더 몰릴 것 같아서 벌써부터 좀 무섭긴 함.
이번 신곡 스윔인가 그거 멤버들이 평양냉면처럼 담백하다는데 대충 어떤 느낌일지 감은 옴.
자극적인 거 다 빼고 슴슴하게 계속 듣게 만드는 그런 스타일인가 봄.
지금 광화문 근처에 외국인 관광객들 장난 아니게 많다는데 진짜 BTS 영향력은 볼 때마다
체감됨. 내일 위버스 라이브도 한다니까 일단 그것부터 챙겨볼 생각임.
솔직히 이번 무료 공연 퀄리티가 얼마나 뽑힐지 기대 반 걱정 반이긴 한데. 사람 너무 많이
몰려서 사고만 안 나고 무사히 잘 끝났으면 좋겠네.
국가 축제보다 인파 더 몰릴 것 같아서 벌써부터 좀 무섭긴 함.

이번 신곡 스윔인가 그거 멤버들이 평양냉면처럼 담백하다는데 대충 어떤 느낌일지 감은 옴.
자극적인 거 다 빼고 슴슴하게 계속 듣게 만드는 그런 스타일인가 봄.

지금 광화문 근처에 외국인 관광객들 장난 아니게 많다는데 진짜 BTS 영향력은 볼 때마다
체감됨. 내일 위버스 라이브도 한다니까 일단 그것부터 챙겨볼 생각임.

솔직히 이번 무료 공연 퀄리티가 얼마나 뽑힐지 기대 반 걱정 반이긴 한데. 사람 너무 많이
몰려서 사고만 안 나고 무사히 잘 끝났으면 좋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