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무가 벌써 시즌도 엄청 길게 가고 있는데 요즘 커뮤니티 민심 보면 진짜 극과 극으로
갈리는 것 같음. 일단 제일 말 많은 게 그 특유의 리액션이랑 연출인데 출연자들끼리 야 너
그거 알아 하면서 오두방정 떠는 게 오글거린다는 의견이 꽤 많네.
특히 게스트들이 눈물 흘리거나 너무 과하게 몰입하는 장면 나올 때마다 채널 돌리고 싶다는
사람들도 속출함. 근데 웃긴 건 욕하면서도 챙겨보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는 거임.
이유가 보니까 제작진이 자료조사를 진짜 영혼까지 갈아 넣어서 하는 게 눈에 보임. 다른
데서 못 보던 미공개 영상이나 당시 관계자 인터뷰 따오는 능력이 거의 넘사벽 수준이라
내용은 깔끔함.
최근에는 주로 굵직한 사건사고나 현대사 다루는데 확실히 몰입감 하나는 인정해줘야 함.
아무리 아는 사건이라도 꼬꼬무 식으로 풀어내면 뭔가 새로운 사실 하나씩은 꼭 건지게 되는
듯함.
약간 감성 팔이 심하다는 비판도 있긴 한데 그래도 이만큼 사건 정리 잘해주는 프로가 없는
것도 팩트임. 결국 욕하면서도 목요일 밤마다 보게 되는 마성의 프로인 건 확실해 보임.
내용은 알찬데 그 특유의 톤앤매너만 좀 담백해지면 완벽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 그래도
한국 현대사 공부하기엔 이만한 게 없어서 당분간은 계속 롱런할 듯함.
갈리는 것 같음. 일단 제일 말 많은 게 그 특유의 리액션이랑 연출인데 출연자들끼리 야 너
그거 알아 하면서 오두방정 떠는 게 오글거린다는 의견이 꽤 많네.
특히 게스트들이 눈물 흘리거나 너무 과하게 몰입하는 장면 나올 때마다 채널 돌리고 싶다는
사람들도 속출함. 근데 웃긴 건 욕하면서도 챙겨보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는 거임.
이유가 보니까 제작진이 자료조사를 진짜 영혼까지 갈아 넣어서 하는 게 눈에 보임. 다른
데서 못 보던 미공개 영상이나 당시 관계자 인터뷰 따오는 능력이 거의 넘사벽 수준이라
내용은 깔끔함.
최근에는 주로 굵직한 사건사고나 현대사 다루는데 확실히 몰입감 하나는 인정해줘야 함.
아무리 아는 사건이라도 꼬꼬무 식으로 풀어내면 뭔가 새로운 사실 하나씩은 꼭 건지게 되는
듯함.
약간 감성 팔이 심하다는 비판도 있긴 한데 그래도 이만큼 사건 정리 잘해주는 프로가 없는
것도 팩트임. 결국 욕하면서도 목요일 밤마다 보게 되는 마성의 프로인 건 확실해 보임.
내용은 알찬데 그 특유의 톤앤매너만 좀 담백해지면 완벽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 그래도
한국 현대사 공부하기엔 이만한 게 없어서 당분간은 계속 롱런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