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양 한동안 그림만 그리더니 드디어 영화로 복귀하네. 솔직히 예전만큼 포스 나올지
의문이었는데 예고편 보니까 눈빛은 아직 살아있더라.
러시아에서 미술 공부하고 전시회만 주구장창 다니길래 배우 은퇴한 줄 알았음. 근데 이번에
오컬트물로 돌아온다니까 장르 선정은 좀 의외긴 함.
파리의 연인이나 싸인 때 생각하면 연기력으로는 깔 게 없는 배우인 건 맞는데. 너무 예술가
자아에 잠식된 느낌만 아니면 좋겠음.
간만에 스크린에서 보니까 반갑긴 하네. 이번에 영화 잘 뽑혀야 다음 작품도 줄줄이 나올
텐데 일단은 지켜봐야 할 듯함.
의문이었는데 예고편 보니까 눈빛은 아직 살아있더라.
러시아에서 미술 공부하고 전시회만 주구장창 다니길래 배우 은퇴한 줄 알았음. 근데 이번에
오컬트물로 돌아온다니까 장르 선정은 좀 의외긴 함.
파리의 연인이나 싸인 때 생각하면 연기력으로는 깔 게 없는 배우인 건 맞는데. 너무 예술가
자아에 잠식된 느낌만 아니면 좋겠음.
간만에 스크린에서 보니까 반갑긴 하네. 이번에 영화 잘 뽑혀야 다음 작품도 줄줄이 나올
텐데 일단은 지켜봐야 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