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봤는데 토스 앱에 한강물 수온 체크하는 기능 올라왔었다고 함. 주식이나 코인
망하면 한강 간다는 드립 있는 거 뻔히 알면서 이걸 서비스로 내놨나 싶음.
논란 커지니까 하루 만에 바로 노출 중단시켰다고 하네. 토스 측 설명으로는 본인들이 직접
만든 게 아니라 외부 파트너사가 만든 미니앱이라서 몰랐다는 입장인 듯함.
아무리 그래도 앱에 입점시키는 건데 검수를 아예 안 하나 싶기도 하고 좀 황당함. 요즘
투자 시장 분위기도 안 좋은데 이런 소재로 서비스 만드는 건 확실히 선 넘은 것 같음.
망하면 한강 간다는 드립 있는 거 뻔히 알면서 이걸 서비스로 내놨나 싶음.

논란 커지니까 하루 만에 바로 노출 중단시켰다고 하네. 토스 측 설명으로는 본인들이 직접
만든 게 아니라 외부 파트너사가 만든 미니앱이라서 몰랐다는 입장인 듯함.

아무리 그래도 앱에 입점시키는 건데 검수를 아예 안 하나 싶기도 하고 좀 황당함. 요즘
투자 시장 분위기도 안 좋은데 이런 소재로 서비스 만드는 건 확실히 선 넘은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