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스토킹 살해범 김훈 신상 떴네 과거 행적 보니까 더 소름 돋음

아임파인땡큐앤쥬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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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에서 전 여친 스토킹하다가 살해한 놈 신상 드디어 공개됐음. 이름은 김훈이고 나이는
44살이라는데 면허증 사진 보니까 그냥 평범하게 생겨서 더 소름 돋는 듯함.

경찰이 범행 수법도 너무 잔인하고 증거도 확실해서 신상 까기로 결정했다는데 진짜 세상
무서워서 살겠나 싶음. 피해자는 무슨 죄라고 저런 인간한테 걸려서 인생을 마감한 건지 참
안타깝고 화가 나네.

근데 이 새끼 과거 행적 까보니까 진짜 가관임. 알고 보니까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2013년에 이미 강간치상 같은 중범죄 저질러서 감옥 갔다 온 전과자였음.

더 소름 돋는 건 전자발찌까지 차고 있었는데 법원에서 정해준 준수사항을 수십 번이나
어겼다는 사실임. 근데도 수사기관이나 관리하는 쪽에서 제대로 된 제재를 안 했다는 게 말이
됨? 시스템이 이 모양이니까 결국 살인까지 이어진 거임.

사실상 국가가 방치해서 사람 죽게 만든 거나 다름없다고 봄. 스토킹 당할 때 신고해도 보호
제대로 안 해주고 전자발찌 차고 돌아다녀도 통제가 안 되면 대체 뭘 믿어야 할지 모르겠음.

이런 놈들은 신상 공개로 끝낼 게 아니라 아예 사회랑 영원히 격리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네. 얼굴이랑 이름 잘 기억해두고 비슷한 전과 있는 놈들 주변에 있으면 무조건 피해야
함.

요즘 스토킹 관련 사건 너무 자주 터지는데 법이 피해자를 지켜주는 게 아니라 가해자 인권만
챙겨주는 느낌이라 답답함. 제발 처벌 좀 강화하고 관리 좀 똑바로 했으면 좋겠음.

진짜 이런 기사 볼 때마다 남 일 같지 않아서 무섭고 씁쓸함. 다들 사람 조심하고 밤길
조심하면서 각자도생해야 하는 세상이 온 것 같아서 기분 참 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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