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스토킹 살인범 김훈 신상 떴네 진짜 소름 돋는다

프로눈팅러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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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에서 스토킹하다가 20대 여성 살해한 놈 신상 드디어 떴음. 이름은 김훈이고 나이는
44살이라는데 사진 보니까 진짜 인상부터가 보통이 아님. 이거 아직 모르는 사람들 꽤 있는
것 같아서 핵심만 간단하게 정리해줌.

경기북부경찰청에서 신상공개위원회 열어서 이름이랑 나이, 얼굴 사진까지 다 까버렸음. 위원회
말로는 범행 수단이 워낙 잔인하고 피해가 중대해서 공공의 이익을 위해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함. 증거도 이미 충분히 확보된 상태라 신상 공개하는 데 큰 문제는 없었다고 하네.

근데 이번에 공개된 사진이 머그샷이 아니라 운전면허증 사진이라서 좀 의아할 수도 있을
듯함. 이놈이 지금 범행 과정에서 다쳤는지 어쨌는지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상태라 머그샷
촬영이 불가능했다 함.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경찰이 가지고 있던 운전면허증 사진으로
대체해서 올린 거라고 하더라고.

더 소름 돋는 건 이 인간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사실임. 기사 보니까 어릴 때부터 이미
여러 번 강력 범죄를 저질렀던 전력이 수두룩한 전과자라네. 이런 놈이 사회에 멀쩡히
돌아다니면서 스토킹까지 했다는 게 진짜 법이 너무 약한 거 아닌가 싶음.

피해자는 이제 겨우 20대인데 44살 먹은 아저씨가 따라다니면서 괴롭히다가 끝내 목숨까지
앗아갔다는 게 진짜 비극임. 요즘 스토킹 범죄 뉴스 나올 때마다 남 일 같지 않아서
무서운데 이번 사건은 유독 잔인해서 난리 난 듯함. 신상까지 다 공개됐으니 이제 법정에서
어떤 처벌 받는지 끝까지 제대로 지켜봐야겠음.

이런 놈들은 진짜 사회랑 영구 격리 시키는 게 답인 것 같음. 사람 죽여놓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꼴 보니까 진짜 혈압 오르는데 신상이라도 제대로 까여서 그나마 다행임.
앞으로 이런 강력 범죄자들은 무조건 얼굴 다 공개하고 평생 낙인 찍혀서 살게 만들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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