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봤는데 펄어비스 진짜 난리 났네. 7년 동안 준비했다던 붉은사막 드디어 나오나
싶더니 지금 주가 박살 나는 중임.
오늘 장 열리자마자 28퍼센트 넘게 빠지면서 4만 7천 원대까지 내려갔는데 거의 하한가
문턱까지 간 수준이라 커뮤니티마다 다들 멘붕 온 듯함.
솔직히 다들 기대 엄청 했잖아. 국산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대작 하나 제대로 뽑히나
싶어서 나도 나름대로 기대 많이 하고 있었는데 평가가 생각보다 엄청 갈리는 모양임.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인지 해외 쪽이나 선행 플레이 해본 사람들 사이에서 생각보다 기대
이하라는 반응이 섞여 나오니까 그동안 쌓였던 기대감이 한꺼번에 무너지는 것 같음.
출시 하루 전날에 실망 매물 쏟아지는 거 보니까 진짜 게임 시장이 냉정하긴 하네. 준비
기간이 워낙 길어서 시장에서는 무조건 역대급 대박을 쳐야 본전이라는 분위기였는데 평가가
애매하게 나오니까 바로 시장 반응 오는 게 진짜 무섭긴 함.
지금 주가 4만 6천 원대 하한가 근처에서 왔다 갔다 하는 거 보니까 주주들은 지금 진짜
속 타들어 갈 듯함. 내일 정식 출시라는데 출시 전날에 이런 식으로 민심 흉흉해지는 건
게임사 입장에서도 최악의 시나리오 아닌가 싶음.
이게 진짜로 게임성이 노답이라서 그런 건지 아니면 단순히 기대치가 우주 끝까지 가 있다가
현실로 내려온 건지는 직접 해봐야 알겠지만 일단 분위기 자체가 너무 안 좋음.
그래도 오랜만에 나오는 한국산 대작이라 잘 되길 바랐는데 시작부터 삐걱거리는 거 보니까 좀
씁쓸하기도 하고 내일 실제 유저들 플레이 후기 올라오는 거 끝까지 지켜봐야 할 듯함.
혹시 이거 미리 해본 사람이나 정보 좀 더 아는 사람 있으면 댓글로 상황 좀 알려줘봐.
진짜 이 정도로 던질 수준인가 싶어서 당황스럽네.
싶더니 지금 주가 박살 나는 중임.
오늘 장 열리자마자 28퍼센트 넘게 빠지면서 4만 7천 원대까지 내려갔는데 거의 하한가
문턱까지 간 수준이라 커뮤니티마다 다들 멘붕 온 듯함.

솔직히 다들 기대 엄청 했잖아. 국산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대작 하나 제대로 뽑히나
싶어서 나도 나름대로 기대 많이 하고 있었는데 평가가 생각보다 엄청 갈리는 모양임.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인지 해외 쪽이나 선행 플레이 해본 사람들 사이에서 생각보다 기대
이하라는 반응이 섞여 나오니까 그동안 쌓였던 기대감이 한꺼번에 무너지는 것 같음.
출시 하루 전날에 실망 매물 쏟아지는 거 보니까 진짜 게임 시장이 냉정하긴 하네. 준비
기간이 워낙 길어서 시장에서는 무조건 역대급 대박을 쳐야 본전이라는 분위기였는데 평가가
애매하게 나오니까 바로 시장 반응 오는 게 진짜 무섭긴 함.

지금 주가 4만 6천 원대 하한가 근처에서 왔다 갔다 하는 거 보니까 주주들은 지금 진짜
속 타들어 갈 듯함. 내일 정식 출시라는데 출시 전날에 이런 식으로 민심 흉흉해지는 건
게임사 입장에서도 최악의 시나리오 아닌가 싶음.
이게 진짜로 게임성이 노답이라서 그런 건지 아니면 단순히 기대치가 우주 끝까지 가 있다가
현실로 내려온 건지는 직접 해봐야 알겠지만 일단 분위기 자체가 너무 안 좋음.
그래도 오랜만에 나오는 한국산 대작이라 잘 되길 바랐는데 시작부터 삐걱거리는 거 보니까 좀
씁쓸하기도 하고 내일 실제 유저들 플레이 후기 올라오는 거 끝까지 지켜봐야 할 듯함.
혹시 이거 미리 해본 사람이나 정보 좀 더 아는 사람 있으면 댓글로 상황 좀 알려줘봐.
진짜 이 정도로 던질 수준인가 싶어서 당황스럽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