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위어는 진짜 천재인 듯함. 마션도 재밌게 봤는데 이건 스케일이 아예 다름. 초반에
기억 잃고 시작할 때부터 몰입감 장난 아니라서 하루 만에 다 읽었음.
솔직히 이 책의 진주인공은 로키라고 봄. 둘이 티격태격 케미 터지는 거 보면서 육성으로
웃은 적이 한두 번이 아님. 과학 얘기가 꽤 많은데도 이렇게 술술 읽히는 게 신기할
정도임.
라이언 고슬링 주연으로 영화 제작 중이라는데 2026년까지 어떻게 기다리냐. 원작 느낌만
잘 살려도 내 인생 영화 바로 갱신할 것 같음. 아직 안 본 사람 있으면 제발 꼭 읽어보길
추천함.
기억 잃고 시작할 때부터 몰입감 장난 아니라서 하루 만에 다 읽었음.
솔직히 이 책의 진주인공은 로키라고 봄. 둘이 티격태격 케미 터지는 거 보면서 육성으로
웃은 적이 한두 번이 아님. 과학 얘기가 꽤 많은데도 이렇게 술술 읽히는 게 신기할
정도임.
라이언 고슬링 주연으로 영화 제작 중이라는데 2026년까지 어떻게 기다리냐. 원작 느낌만
잘 살려도 내 인생 영화 바로 갱신할 것 같음. 아직 안 본 사람 있으면 제발 꼭 읽어보길
추천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