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소식 봤는데 브랜드 뉴 데이 쪽 다시 조명되는 거 보니까 감회가 좀 새로움.
원 모어 데이 직후에 피터 인생 리셋시키고 욕이란 욕은 다 처먹었지만 구성 자체는 지금
봐도 꽤 탄탄함.
여러 작가들이 협업하던 시스템이라 에피소드마다 개성도 강하고 빌런들 뽑아내는 맛도 확실히
있었던 것 같음.
요즘 나오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연재본 상태가 워낙 메롱이라 그런지 이제는 고평가하는
애들도 많아지는 추세임.
입문용으로 볼만한 거 찾는 뉴비들은 이거 정발본이나 이슈 찾아서 쭉 달려보는 거 추천함.
원 모어 데이 직후에 피터 인생 리셋시키고 욕이란 욕은 다 처먹었지만 구성 자체는 지금
봐도 꽤 탄탄함.
여러 작가들이 협업하던 시스템이라 에피소드마다 개성도 강하고 빌런들 뽑아내는 맛도 확실히
있었던 것 같음.
요즘 나오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연재본 상태가 워낙 메롱이라 그런지 이제는 고평가하는
애들도 많아지는 추세임.
입문용으로 볼만한 거 찾는 뉴비들은 이거 정발본이나 이슈 찾아서 쭉 달려보는 거 추천함.
